안녕하세요 엘입니다.


아프다고 미적대고 책쓴다고 미적대는 바람에 글을 안써서 요즘에 미친듯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 단추님 사진이 한장도 없군요.


인스타에만 사진을 올리다보니..-0-;;;


단추님 잘 계시고 건강하고 게을러졌습니다.

여전히 자기가 저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같아 가끔씩 서열 정리 한번씩 해줍니다.

(아부지 왈 오늘따라 쟈가 왜저리 말을 잘 듣냐..라고 하시더군요. 그거야 서열정리 했으니까 그렇죠 -0-;;;)



개집에서 예쁜척 하고 있는 단추님

...저기 단이도 살짝 나왔어요..


..참고로 아부지 단추님 춥다고 전기 장판 깔아주십니다. 덕분에 겨울에는 집에서 안나온대나..-0-;;;

(어릴때부터 전기장판 좋아하더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