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입니다.
..ㅠ.ㅠ 뭐랄까 요즘 집중력이 떨어져서 글이 잘 안 읽히네요
연말이 되면 원래 제가 맘이 심숭생숭해지는데 올해도 여지 없이 그렇네요.
음냐...--;;;
봉인해놨던 영화들을 보면서 좀 울고 나면 나을까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번주 한주 잠깐 쉬도록 하겠습니다.
정신이가 돌아오면 붙잡아놓고 글을 써야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