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첫째주 금요일

마을 걷기운동지도자들이 모여

걷기운동 홍보 캠페인을 한다.

이렇게 12년째 이어오고 있다.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활동 원천은

주체성과 목표지향성이다.

마을의 주인은 우리 자신이라는 주인의식이 주체성이다.

본인의 건강증진, 이웃의 건강증진을 통해서 지역사회가

건강해지는것을 목표를 갖고 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다.

 

아침에는 우리학교워킹데이, 애들아 걸어서 학교가자.

밤에는 올빼미도보순찰단, 보행로 모니터링.

주민 자발적인 건강모임치고 이렇게 오랜기간

튼실하게 운영되는것은 보기 드물다.

좋은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진해걷기운동지도자헙회

워킹진해 화이팅!

 

글. 건강마을제작소 박평문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