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용원근린문화공원에서 시작해서

2018년에는 용원근린문화공원, 구민회관옆 구레동산에서

엄마, 아빠,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했다.

별것 없다.

그냥 재밌다.

땀 뻘뻘 흘리면서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엄마, 아빠 마음 속에는 엔돌핀이 송송송 뿜어져 나온다.


때로는

엄마, 아빠도 나무에 오르고

짐라인 타고

콰이강의 다리를 밧줄 타면서 건너간다.

어떤 아빠는 어린시절과 군대시절이 오버랩 되기도 한단다.


뭐니뭐니해도 최고는

오랜만에 도시락 싸서 가족 가을소풍 겸해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다 간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기억속에 평생 잊지 못할

재밌는 추억거리를 하나 더 만들준다는

따듯한 마음으로

오시면 됩니다.


자....지금 즉시

스마트폰 일정표에 추가합니다.



10.19(토)~20(일). 오전10시~오후3시. 용원 무궁화공원

11. 2(토)~3(일). 오전10시~오후3시. 진해구민회관 윗주차장옆 구레동산


선착순 200명 사전 접수 받고 있습니다.

진해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25-6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