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
    나는 어디로가는가
      세월은 흘러 나에게
        자꾸멀어져가네
          내마음은 오늘도 바람과 함께
            어디론가 흘러가는 구름과 같네
              물 하늘처럼 마음의
                평화을 같고싶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