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가 참 좋은 노래 한곡을 들었다.
멜로디는 귀에 익은데 목소리는 낯선 노래!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원래 '해오라기' 의 곡인데 너무나 보드라운 여인의 미성이 흘러나온다.
이름은 "박강수"! 포크가수로 꽤 유명하다.
마법에 홀린듯 듣고 듣고 또 듣게 된다, 이 노래....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오로지 주려고만 하랬지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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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 박강수
정녕 난 잊지 않으리 언제나 간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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