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무료 프랑스 여행 이벤트로 눈길

 

 

사연 공모, 여행 경비 전액지원에 나서

 

 

전 아나운서이자 여행 작가로 잘 알려진 손미나가 프로방스 여행을 함께할 이들을 선발한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하지 못한 독특하고도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10명을 선발하여 무료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선발된 합격자들은 2014 1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손미나와 함께 프랑스의 프로방스를 여행하게 된다.

 

여행을 삶의 의미를 되찾는 것이라고 말한 손미나 작가는 여행을 통해 자신의 삶이 달라진 것을 계기로, 여행이 주는 선물을 더 많은 사람에게 선사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방스 투어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본격적인 첫걸음인 셈. 손미나 작가는 합격자들에게 이번 프로방스 투어가 새로운 인생의 동력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합격자들은 와이너리 투어, 마르세유와 이프 섬 방문, 수공예 장인 공예제작소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따뜻한 햇살과 눈부신 지중해가 있는 프로방스에서 진솔한 대화와 경험을 공유하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행박사가 주관, 프랑스관광청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의 모집 시기는 1122일부터 1223일까지이며,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자신의 사연을 자유롭게 작성하여 이메일(contact@sohnminaandcompany.com)로 접수하면 된다. 에세이, 영상, 포토스토리 등 다양한 형태로 접수할 수 있으며 형식이나 분량의 제한은 없다. 선발 결과는 수시통보를 할 예정이다.

 

한편 손미나는 이번 공모의 주최이기도 한 손미나앤컴퍼니(SOHNMINA & COMPANY)란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 운용하고 있다.

현재 손미나앤컴퍼니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sohnminaandcompany)에서 프로방스 투어 모집공고를 공유할 경우 손미나의 <2014년 뮤즈 다이어리> 또는 여행 에세이 신간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독특하고도 안타까운 이유로 여행에서 소외되셨던 분들!

신청해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