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사진 속 세명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아마 그들의 작품을 가게에서 볼 수 있을겁니다. 정말 사랑스런 그림들입니다. 왼쪽에 지스스로 귀여워 죽겠다는 표정을 짓는 아이가 미민트입니다. 화전으로 가는 고갯길가에 쓰러져가는 가게에서 레몬티도 팔고 스트릿에서 그림도 파는 인물추상화가입니다. 오른쪽에 머리긴 히피족같이 생긴 남자사람이 튠입니다. 가끔 비밥이라는 바에서 트럼팻을 붑니다. 제가 들어본 바로는 시끄럽습니다.^^* 초상화도 그리고 이것저것 잘 그리는 화가입니다. 맨오른쪽 여자사람은 러시아에서 온 이리나 입니다. 엽서지 크기에 그림을 그리는데 전반적으로 앙증 맞습니다. 이 남자와 여자는 친구인데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낼 저녁을 같이 하기로 했으니 알게 되겠지만 별 관심은 없습니당 그외 손뜨게하는 홀랜드 여자사람 커플과 밥말리만 그리는 남자사람도 전 좋습니다. 그외 몇몇의 사람과 인사는 하고 지냅니다. 암튼 나는 그들과 노는게 재미있습니다. 물론 그들에게 난 빅커스터머로 불립니다. 그래서 환영받는 사람입니다. ㅎㅋㅎㅍ

내일은 빠이강 탐험을 갈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