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와도 인라인 수업은 계속된다..
은찬이 인라인 선생님이시자 나의 고등학교 선배님의 배려 덕분..
인라인 열심히 타고 오랜만에 삼촌네 가족들 만나 사촌동생도 보고 고기도 먹고..
피곤해도 즐거운 하루였지 않나 시포요
(2018년 1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