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절강성 수창현 산골 마을에서....
돌 디딜방아로 찌여 만든 까만깨떡이 정말 맛있었어요.
.좀더 먹고올걸 그랬나봐요...
순수하고 소박한 그날의 인심이 그리워지네요.
다시 갈 수도 없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