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안에 꼿힌 그 곳
또 찿아 간다
내 시선을 사로 잡는 곳
아름다운 새들의 낙원
뻐꾸기 우는
석양이 지는 넓은 초원
돌아올 때 아쉬움 남아 뒤돌아 보며
내년에 좀 더 일찍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