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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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순주(竹筍酒) 담그는 법

     

    1. 재료 및 제조방법

      ○ 재료 : 죽순 300g, 소주 1,800ml

     

      ○ 제조방법

     

         1) 죽순은 껍질을 벗겨 작은 것은 그대로 큰 것은 2∼4등분 한다.

         2) 용기에 생죽순을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 저장한다.

         3) 4~5일 간은 1일 1회 가볍게 흔들어 준다

         4) 3개월 후 죽순을 건져내고, 서늘한 곳에서 6~8개월 정도 숙성하면 술이 완성된다.

         5) 감미가 있고 죽순향이 은은한 붉은빛의 담황색 술이 된다

     

    2. 효 능

     

         1) 신경통·중풍예방, 풍습제거

         2) 죽순주는 풍습(風濕)을 제거하고 일체의 신경통을 다스리며 혈액순환은 물론이고

            중풍, 반신불수, 고혈압 환자를 치료 또는 예방 한다고 하며, 대소변이 불편한 사람

            에게 아주 좋은 약주가 된다고 한다.

         3)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관절염 일체에도 효력이 좋다고 한다.

     

        

    3. 복용방법 : 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잔씩)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시면 좋다.

     

     

     

     

     

    죽순이 가진 성질은 평온하며 또한 그 맛은 달고 독성이 없다. 이 죽순주를 장복하면 풍습을 제거한다.

    또한 각종 신경통의 치료화 예방에도 효과가 좋으며, 반신불수와 중풍을 예방하기도 한다.

     활혈주로서 좋으며 이뇨작용에도 탁월하다.  

     

     

     

     

     

     

     

    땅속 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리고 연한 죽순을 채취하여 깨끗이 손질하고....

     

     

     

     

     

    3일정도 그늘에서 건조를 한후....

     

     

     

     

     

    30도 소주에 입주 했습니다

    죽순주는 기력을 안정시켜 주고,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6가지 나쁜 기운의 하나인 체내의

    풍을 제거해주어 담을 없애주므로 신경통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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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이 경과하면 마실 수는 있으나, 오래일수록 좋고 설탕을 기호에 맞도록 가미해도 무방하다.

     식전이나 식후에 1한씩 복용하도록 한다.

     죽순이 가진 성질은 평온하며 또한 그 맛은 달고 독성이 없다. 이 죽순주를 장복하면 풍습을 제거한다.

    또한 각종 신경통의 치료화 예방에도 효과가 좋으며, 반신불수와 중풍을 예방하기도 한다.

     활혈주로서 좋으며 이뇨작용에도 탁월하다.

     

    성질이 차가우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복부가 차가워진다.

    특히 손발이 유난히 찬 사람이나 입술이 푸른빛을 띠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절대 취하지 않게 하루 세번 식전에 한잔씩 먹는다. 3개월 복용하면 신경통이 거짓말 같이 풀린다고 한다.

     죽순주는 풍습(風濕)을 제거하고 일체의 신경통을 다스리며 혈액순환은 물론이고 중풍, 반신불수, 고혈압 환자를 치료 또는 예방 한다고 하며, 대소변이 불편한 사람에게 아주 좋은 약주가 된다고 한다.
    뼈마디가 쑤시고 아픈 관절염 일체에도 효력이 좋다고 한다.

     

     20년된 죽순주에 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명절에 동서집에 갔다가 우연히 담금주 이야기를 나누던중 동서집에 담근지 20년된 죽순주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니 내용물이 그대로 담긴 대략 8 리터 용기였는데 동서의 말에 의하면 20년 째 그대로 있었답니다.

     

    뚜껑을 열기전 확인해 보니 술은 대략 5% 정도 줄어든 상태였고, 뚜껑을 여니 별로 좋지 않은 죽순 특유의 냄새가 많이 났고 내용물을 꺼내려 했지만 부스러져 꺼내지 못해 프라스틱 용기에 털어 낸후 다시 천으로 걸름을 해서 용기에 담아주고 왔습니다.

     

    맛은 보지 않았지만 알콜성분은 그대로 있었는데 이런경우 죽순주를 버려야 하는지요?

    아니면 보물단지 모시듯 잘 보관해야 하는지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요한것은 술 냄새가 그대로 난다는 사실입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요산요수

     사실 오래된 담금주는 어지간해서는 잘 먹지 않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경우는 거의 먹지 않는데~요

    1. 건더기(재료)가 함께 오랫동안 방치돼 있는경우
    2. 바닥에 슬러지와 같은 물질이 고체화되었거나 술빛이 탁한경우
    3. 지하창고등 따로 술창고에 보관하지않고 방안에 오랫동안 방치한경우
    4. 수분이 많은 재료를 오랫동안 방치한경우
    5. 과일류로 담금한 술을 오랫동안 방치한경우

    모든 술의 재료는 1~2년안에 건져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알콜의 도수가 30도 이하면 변질되기 쉽상이니 장기보관시 알콜도수를 35도이상으로 선택하시고
    술의 재료가 뿌리주가 아닌 수분이 많은 과일주들은 반드시 1년안에 건져야하며

     

     도라지나 백수오등 수분이 별로 없는술은 장기보관해도 상관없습니다...
    대신 반드시 알콜도수를 높여야합니다~

    산삼이나 도라지주의 가장 맛이 좋을때는 사실 담금한후 1달정도가 가장 향과 맛이 좋답니다~
    약성은 별로겠지만요~ ㅎㅎ 기타 저와 다른의견도 많을겝니다만 그저 제방식이니 참고하세요

     

    죽순주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에 확답을 드릴수없으나
    보통 담금주가 부패했거나 오래두었을때 여러가지 작용에 의해 독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맑고 투명하다면 그래도 괜찮다고 할수있지만 그렇치 않고 탁하거나 이물질이 있거나
    빛깔이나 냄새, 등이 나쁘다면 안드시는게 상책입니다~
    내건강을 위해 마시는건데 아무거나 함부마실수는 없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