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 녹즙 만드는법

1. 천해녹즙 이란?

  쑥이나 미나리 같은 식물은 자연이준 정기를 잘 간직하고 있다.

 천혜녹즙 이런 식물의 정기를 추출해 증식해서 만들어 낸다.

 식물의 혈액과 엽록소 성분을 흑설탕을 이용해 추출하고 발효시켜낸 효소액이다.

 유산균과 효모가 풍부하게 함유된 식물 효소액으로 식물이나 동물에게 영양과

 활력을 불어 넣는다.

 

2. 소재 선택의 기준     

  천혜녹즙 재료는 자기의 주위에 있는 모든 식물이면 가능하며, 주변에서 왕성하게 자라는 식물은 그 환경에서 가장 뛰어난 적응력을 가진 식물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 추위에 강하고 이른봄에 자라는 -  , 미나리

. 성장이 빠르고 왕성한 죽순, 오이곁순, 솔순, 칡순

. 제철에 맞는 소재를 체취  ( 그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식물 )
. 동일 식물체의 일부도 활용- 사과(동자액=어릴때 열매),감귤, 양파, 부추, 쑥갓

 

3. 재료 채취시기

쑥(6월 이전 20cm이내),   미나리(20cm이내) 
솔순(털이 나기전),  솔잎 (5월중순경)
죽순(30cm이내 자란것),   칡순(5월중순경 0.5m이내)
으름(익기전 - 벌어지기전) , 뽕오디(붉은색-완전히 익기전)
아카시아꽃(활짝 피기전 ),  제철과일,   오이덩굴
흑설탕,       항아리,      창호지 또는 한지(밀가루 포대 종이), 넓고 큰 그릇

 

4. 재조법

   가. 재료는 물에 씻지않고 그데로 사용(미생물 최대활용)
   나. 재료의 양과 설탕이 같도록 준비.
   다. 큰그릇에 소재 전량과 흑설탕 2/3정도로 잘 혼합.
   라. 용기에 가득찰 정도로 눌러서 담고  남은 설탕 1/3을 덮고
   마. 돌로 눌러 하룻밤 재우면 용기의 1/3 정도로 줄어든다.(아카시아 꽃 일때)
   바. 돌은 치우고 한지로 뚜껑, 어둡고 시원한 곳에 보관.
   사. 일주일 후에 한번 뒤집고  2주후에 완성

   아. 아카시아꽃 기준 3,5일 후에 한,두번 뒤집어 주면 10일 후에 완성된다.

 

 1) 아카시아꽃 :

 

 

              준비물>

          

방법> 꽃과 흑설탕을 단지에 차곡차곡 넣은 후 마지막으로

         그 위에 설탕을 한번 더 두껍게 덮어준다.

         돌 또는 플라스틱 물통으로 눌러 하룻밤을 재운다.

          (하룻밤 지나면 부피가 2/3 정도 된다)

         이후 일주일 후 부터는 2~3일에 한번씩 뒤섞어 준다.

 

2) 쑥 (6월 이전 20cm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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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솔순(털이 나기전),  솔잎 (5월중순경)

 

 

5. 보관 및 이용. 

     완성된 재료를 꺼내어 채나 소쿠리로 걸러서 용기에 담고
      (*재료를 손으로 짜면 풋내가 난다. 특히 아카시아꽃)
     직사광선이 비치지않는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넣어 둔다.

 

6. 사용법 

   가. 음용할때는 4-5배의 물을 타서 마신다.
       (현미식초를  가미하면  맛도좋고, 건강에도 좋다.)
   나. 농작물에 사용할때는 기준량이 800~1000배이다.
       (물20리터면 20-25 cc)

7. 효과 

  가.  유산균과 효모가 함유된 식물효소로 영양분과 활력소가 된다.
  나.  작물의 초기생육이나 냉해예방에 좋다.
  다.  변비를 없애고 (장내미생물 증가), 골다공증을 예방 ( 쑥-철분섭취).
  라. 기력을 회복시키고, 간기능을 강화하는데 탁월한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