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책 <규칙도 두려움도 없이>를 출간했을 때는 행사도 참 많이 했는데,

두번째 책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아>를 세상에 내놓고 나서는 그러질 못하고 있네요.

먹고사는 일도 바쁘고, 아무래도 둘째라서 덤덤하기도 하고^^

어제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습니다.

간만에 한 행사라그런지 약간 어색하기도 하면서 긴장도 되더군요.

 

 

 

이여영이 가는 곳에 막걸리가 빠질 수 없겠죠?

유기농 막걸리 월향을 싸들고 갔습니다.

먼길 오신 독자분들께 뭔가 하나씩 쥐어서 보내드리고 싶었거든요.

 

 

강연 참석자 중에 청소년이 있었던 관계로.

 

 

진지하게 동참해주셔서 완전 감사했습니다.

이런 자리는 늘 긴장되기 마련이라서요.

분위기가 산만할까봐, 듣다가 나가버리실까봐, 제가 말실수라도 할까봐...

 

 

한시간여 진행했는데도 아무도 졸지도 않으시고,

 

 

질문도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더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등이 아니어도 괜찮아>도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