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사진을 찍고자 마음 먹었는데

생각보다 안나와서 답답했던 기억이 쪼금 난다.ㅋㅋ

 

 

이때는 무려 카메라도 D80 이었는데 정들었지만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 카메라로는

제대로 된 사진을 찍고 지내기 어려워 방출했다.

 

 

여튼 새해 시작이고 사진도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찍어봤다.

 

 

 

여기는 동네! 전깃줄이 상당히 거슬려ㅠㅠ

 

 

 

여기는 버스 정류장 근처! 사진으로만 보면 되게 어두운것 같지만 날은 좋다!

내가 못찍은거다...ㅋㅋㅋ

 

 

 

버스에서 담은 창으로 비치는 구름에 가려진 태양 찍기!

프레임은 맘에 들지만 역시 이번에도 전깃줄 때문에 급 짜증이..ㅋㅋ

 

 

 

수유사거리 근처에서 한방. 어딘지 모르겠죠? 라고 할랬더니 병원이 보이네=ㅁ= 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