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날 신발을 사기위해서 카드를 빌려준다는 대출을 기회로
조개구이 집에 늦게나마 갔는데
이미 거기서 한창 술 파티더라.
내 카메라를 만져 본 그 녀석은...
카메라때문에 고민이라고....
나는 그 놈이 마실 술을 내가 다 마시고;;;;
이제 신발사는건 안드로메다로 가나보다. 싶을정도의 술을 먹으며 얘기를 계속 했네?
조개구이 일번지.
네이버지도로 본 조개구이 일번지다.
수유 먹거리 골목길에 자리 잡고 있어서 찾기도 쉽고~
그러고보니 외부랑 먹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 없네.
찍은 거라도 올리자면.....
끄응..
이분이 사장님.^^
보통 단골이나 아는 분들에게는 형님으로 통한다~
사진 찍으면 분위기도 괜찮은 이곳~~
그렇게 기분 좋게 한잔 두잔 들이키다가
맥주 한잔 하고 갈까~?
하며 나름 들뜬 기분을 더 즐기러 갔는데~
그곳이 바로 4+one Bar.
일명 포원이라고 약칭 또는 애칭을 지어놓은 또는 그렇게 불리는곳에 갔다지.
지도에 나오지 않아서 아쉽지만..ㅠㅠ
조개구이집에서 약간만 걸어가면 나오는 아주 가까운 곳이다..^^;
수입맥주나 기본맥주도 있고
칵테일과 보드카 확실히 Bar의 느낌을 충분히 살릴 매력적인 Bar.
다트게임도 있어서 술 한잔 하다가 약간의 내기로 게임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고~
한번 하는 비용은 1000원이니깐 그렇게 무리도 가지 않는다~
칵테일 쇼를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찍은 사진인데 대박으로 멋있다..ㅋㅋㅋ
근데 이 뒷이야기는 쫌 씁쓸하다는거~~?ㅋㅋ
이날 사진은 대부분 친한 바텐더 분들이라
술 마시는걸 찍는게 목적이 아니었다.^^
거기다가 너무 어두워서 지금 카메라가 아니면 스트로보 없이는 찍을 수 없는 상황;;;
분위기는 참으로 좋은곳 같다.^^
느껴지지 않는가~~~~
너무 바텐더만 찍었나..
그렇다면 바텐더가 선물하는 칵테일 쇼를 안볼 수가 없겠지!!
반드시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