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지 도리화가 VIP시사회
미스에이 수지가 아닌
배우 배수지로서 영화를 통해 나타났다.
도리화가는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에
판소리를 하기 위해 겪은 일대기를 실화를 바탕으로 나타낸 한 영화다.
특히나 득음을 하기 위한 신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셀럽들이 극찬을 한 부분이라고 했다.
영화 촬영 당시에도 수지는 호흡이라던지 발성이라던지 맞지 않다고 느꼈는지
판소리를 위해 몇 번이나 교정받고 다시 촬영하였다고 한다.
시사회에서 한복을 입고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는데 살짝 아쉽게도 드레스(?) 였지만..
한복을 입고 나왔어도..
빌어먹을 뒷 자리에 계셔주신 기자님들 덕에 전부 가려서 얼굴만 동동.ㅋㅋㅋ
수지는 참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