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 촬영중에 나온 영상 같은데
이 노래는 주영훈이 작곡과목 교사로 특별 출연해
가사를 주고 그 가사를 보고 자유스럽게 작곡을 해 오라는 과제를 내 준 곡이었다.
(김수현)송삼동의 Dreaming 이 나오기 전까지는 가사도 제대로 모르던 때였는데
가사가 원래 Dreaming과 다른거 보면 아마도 약간의 작사까지 한 모양으로 비춰진다.
더불어 대박인것은
이 노래는 극히 짧긴 하지만
약 30초 분량의 노래를 아이유 본인이 작사 작곡을 해서 왔다는
그리고 그걸 박진영이 그렇게 말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정말 놀랍고 멋진일이 아닐수 없다.
어쿠스틱이라고 해도 새로운 곡을 만드는것은 어려운것인데
정말 작곡 공부를 하고 있었나보다.
듣고 있으면 정말 필숙이가 아니라 그냥 아이유가 부르는것 같다..
아이유가 치는 기타소리와 노래가 어우러져 듣는 귀가 너무 편안하다..
이 곡은 짧긴 하지만
상당히 아이유의 매력을 어필한 노래임에도 틀림없다.
밝고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약간은 무언가 망설이는 듯한..그렇지만 너무나 설레이는 그 마음을 노래한 곡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