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고뇌에 잠겨 있을 때에는
나는 이런 식으로
생각한다.
예수님은 선하시며,
자비로 가득하시다.
그리고 비록 내 발밑의 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그분께 대한 신뢰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 성녀 파우스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