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카라공항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공항이라고 한다

그래도 안전하게 이 창륙을 한다.



간드룩에서 ..무지개가 섯다.

간드룩으로 가는 길은 조망이 참 좋다.

여기는 소 말 개는 놓아서 기른다.참 순하다.

특히 개는 사람보고 짖는 법이없고 길 안내를 한다..


산 능선에서 뚝 떨어져 강을 건너고 다시 올라가야한다.

정말 힘든 길이었다..

여기는 촘룽 ..베이커리 빵집도 있네..


시누아에서.. 끝에있는 마을이 간드룩 인듯하다..둘쨋날이 가장 힘든 하루였다.10시간 정도 걸었다..

상 시누아에서.




계곡을 사이에 두고 하늘을 찌를 듯 암봉들이 솟아있다..


데우랄리.


어마어마 하다는 말밖에..


mbc에서 새벽3시에 출발.올라올때는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날이 밝으니 시원스럽게 올라 온 길이 보인다.안나푸르나 캠프에서..

제가 보기로는 안나푸르나 모습이 숫사자 얼굴이다.


마차푸차레


abc에서 mbc로 내려오는 길은 가슴이 시원할 정도로 시원스런 길이다..



안나푸르나는 계단이 많다.


네팔 얄배추 롯지에서 기른다.야채셀러드 야채스프로 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