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문양 가운데 연꽃이 있다. 불·보살이 앉아 있는 연화좌(蓮華座)를 비롯해서 불전을 구성하는 불단과 천장, 문살, 공포, 공포벽 등은 물론이고 탑, 부도, 심지어는 기와의 암·수막새에 이르기까지 연꽃이 장식되지 않는 곳이 거의 없다. 또한 사찰 장식의 여러 소재 중에서 연꽃만큼 내밀(內密)한 불교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도 드물다.
연꽃문양은 주로 시각적으로 반응하는 현대인들의 눈에는 단순한 치레 정도로 비칠 수 있으나, 진실로 그것은 불교의 정신세계와 불자들의 부처를 향한 신앙심을 짙게 투영하고 있는 상징적인 존재이다.
1, 스님, 어떻게 하면 성당에 신도들이 많이 오게 될까요?
2. 저는 기독교 신자인데 타 종교를 존중해줘야 되는데 전도를 하라고 하는데 저는 전도를 못합니다.
너의 삶으로 말하라. 오라고 강요하는 건 호객행위 너의 삶이 바뀌면 사람들이 저절로 너의 종교에 호기심을 가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