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樂락 5회] 숙명가야금연주단 -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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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樂락 5회] 숙명가야금연주단 - 아리랑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을 25현 가야금의 다양한 연주 기법과 화성을 통해 풍부한 음색을 그린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아리랑의 선율을 떠올리면서 감상해 보세요.
공연을 통해 일반 대중과 국악이 만나 우리음악을 즐겁게 즐기는 고품격 국악콘서트 "국악樂락"
방송일자: 2012년 12월 8일(토) 10:00 ch19 TV조선, 2012년 12월 8일(토) 20:10 국악방송
출연자: 이은관, 남상일, 숙명가야금연주단, 프로젝트락
[국악樂락 5회] 숙명가야금연주단 - Let it be, Obladi Oblada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아리랑'을 25현 가야금의 다양한 연주 기법과 화성을 통해 풍부한 음색을 그린 작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아리랑의 선율을 떠올리면서 감상해 보세요.
공연을 통해 일반 대중과 국악이 만나 우리음악을 즐겁게 즐기는 고품격 국악콘서트 "국악樂락"
방송일자: 2012년 12월 8일(토) 10:00 ch19 TV조선, 2012년 12월 8일(토) 20:10 국악방송
출연자: 이은관, 남상일, 숙명가야금연주단, 프로젝트락
[출처] [국악樂락 5회] 숙명가야금연주단 - Let it be, Obladi Oblada|작성자 국악방송
25현 가야금이 자극하는 당신의
"2(이)"상(想) 과 "5(오)"감(感)
숙명가야금연주단은 1999년 창단 이후 ‘세계를 품은 가야금의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가야금연주곡의 범주를 넓히고, 다양한 이웃장르와의 통섭을 통해 현대 가야금 음악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가고 있다. ‘한국 미의 전령사’로 성장한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천오백여년의 가야금 음악의 역사가 오늘의 현실에서 따뜻한 숨결과 아름다운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2006. 숙명가야금 연주단 Photo by_ Vogue
숙명가야금연주단은 1999년, 한국최초의 가야금오케스트라로 창단한 이후, ‘세계를 품은 가야금의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가야금연주곡의 범주를 넓히고,다양한 이웃장르와의 통섭을 통해 현대 가야금 음악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가고 있다.
숙명가야금연주단은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에서 수학한 가야금연주자 18명과 지휘, 음악감독, 연주코치, 행정의 체계를 갖추어 양한 레퍼토리와 완성도 높은 연주 실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내외에 가야금 음악의 현대성과 아름다움을 전파하는 ‘한국 미의 전령사’로 성장하여 천오백여년의 가야금 음악의 역사가 오늘의 현실에서 따뜻한 숨결과 아름다운 향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현재까지 11회의 정기연주회와 <러블리 가야금>, <가야금과 비보이의 세계음악여행>, <봄의 궁전>, <현(絃)의 남자>, <라운지 콘서트- 여행> <조선왕실 태교콘서트- 달콤한 하품>등, 새롭고 다양한 브랜드 콘서트를 기획하여 수많은 청중들의 관심과 환호를 받았으며, 2006년 광고로 제작된 <캐논퍼포먼스- All for one>으로 광고와 인터넷 공간을 통해 전 세계 천만명 이상의 청중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가야금과 비보이’라는 새로운 공연 장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그리고 2010년에 이어 2011년 서울문화재단의 상주예술단체(소월 아트홀)로 선정되는 한편, 노동부의 문화예술계 일자리 창출 연주단체로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