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광주비엔날레서 공개되는 북한미술작품


기사입력 2018-08-22 18:33 기사원문 스크랩

  

광주비엔날레재단은 222018광주비엔날레 7개의 주제전시 중 하나인 '북한미술-사회주의 사실주의의 패러독스'전에 출품된 대형 집체화 등 22개 작품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6관에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작품은 북한 김성민 작가의 '어머니, 막내가 왔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제공) 2018.8.22/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사진 속 작품은 북한 김성근, 김철, 차영호, 리기성 작가의 '가인의 용사들'.(광주비엔날레 제공) 2018.8.22/뉴스1 © News1

 

사진 속 작품은 북한 윤건, 왕광국, 남성일, 김현욱, 백일광, 림주성 작가의 '청년돌격대'. (광주비엔날레 제공) 2018.8.22/뉴스1 © News1

 

사진 속 작품은 북한 김동환 작가의 '습작'. (광주비엔날레 제공) 2018.8.22/뉴스1 © News1

  

사진 속 작품은 북한 김철 작가의 '눈 속을 달리는 범'. (광주비엔날레 제공) 2018.8.22/뉴스1 © News1

 

(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97일 개막하는 2018광주비엔날레에서 북한미술작품 22점을 관람할 수 있다.

 

대부분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창작된 작품으로 북경 만수대창작사미술관장 소장품 15, 국내 개인 및 미술관 소장 3, 워싱턴 예도예술재단에서 소품 4점 등이다.

 

조선화 분야에서 북한 최고의 작가로 꼽히는 최창호 인민예술가, 김인석 공훈예술가 등 32명이 참여한다.

 

평양 만수대창작사에서 제작한 4-5미터 폭의 대형 집체화는 대부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며, 집체화가 주를 이루는 북한미술전 또한 세계 최초다.

 

한편 총 43개국 165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2018광주비엔날레 '상상된 경계들(Imagined Borders)'97일부터 1111일까지 66일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