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옌원(杨延文/양연문 1939. 9 ~ 2019. 1. 9)은 허베이성 심현 출신으로 베이징예술대학 미술과를 졸업, 1983년 유명 작가로 이름을 날렸던 양옌원(杨延文/양연문과 혼합사용)은 이탈리아 미전에서 '강촌소우(江村疏雨)' 한 폭의 그림으로 금상을 수상하며 예술계의 큰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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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옌윈(杨延文)은 농가의 자제로 십대 때 단신으로 상경해 예술 창작에 큰 영향을 미친 스승 오관중을 만났다. 양옌윈(杨延文)학교에서 또 졸업 후 한동안 유화를 그리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1978년 베이징화원의 한 직업화가가 된 양옌윈(杨延文)은 화원에 가입하자마자 창작 국화(国画) 산수로의 변신을 분명히 했다. 체제 내에서 양 후보의 변신 결정은 '도전'이나 다름없었다

양옌윈(杨延文)은 유화 출신으로 노 화백들과 필묵을 겨루지 않고 오관중(吴冠中)의 계시로 중국화 기법으로 전입한 그림이다. 오관중은 양옌윈(杨延文)에게 "청출어람(青出于蓝/제자가 스승보다 낫거나 후세 사람이 전대의 사람을 능가하다)은 내가 너에게 바라는 바이다 했다.

회화의 예술적 성공은 끊임없는 창조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