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 중국화가 유규령(劉奎齡)<문도도(問道圖)>

  

道不遠于人 乾坤祗在身 誰能天地外 別去覓乾坤  

(도불원우인 건곤지재신 수능천지외 별거멱건곤)

  

도는 사람에게서 멀지 않고

하늘땅은 다만 내 몸에 있지

누가 능히 천지 밖에서

따로 하늘땅을 찾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