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의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 스투파(Stupa, 舍利塔)

 

 람그람(Ramgram) 스투파(Stupa, 舍利塔)<콜리야족(koliya, 拘利)이 세운 붓다(Buddha)님의 진신사리탑(眞身舍利塔)>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가 원형(原形)대로 보존된 유일(唯一)한 스투파(Stupa, 舍利塔)>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 스투파(Stupa, 舍利塔)는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의 콜리야족(koliya, 拘利)<석가모니(Sakyamuni, 釋迦牟尼) 붓다(Buddha)님의 어머니 마야부인(Māyā, 麻耶夫人)의 친정(親庭) 국가(國)>에 의해 기원전 2,500여년전에 건립된 석가모니(Sakyamuni, 釋迦牟尼) 붓다(Buddha)님의 진신사리탑(眞身舍利塔)으로서, 붓다(Buddha)님결정체(結晶體)진신사리(眞身舍利, Body Relics)가 원형(原形, original form)대로 보존된 유일(唯一)한 스투파(Stupa, 舍利塔)이랍니다.  

Greater Lumbini Buddhist Circuit (GLBC) in Nepal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은 행정구역(行政區域)상 현재 네팔(Nepal) 남부의 '룸비니 주(州)'<Lumbini Zone>의 하위행정구역(下位行政區域)은 6개 지구(District)<이 지구는 아르가칸치(Arghakhanchi), 굴미(Gulmi), 카필바추(Kapilvastu), 나왈파라시(Nawalparasi), 팔파(Palpa), 루판데히(Rupandehi) 지구로 구성된답니다. 주도()는 주(州) 중부에 위치하며 루판데히(Rupandehi) 지구에 속한 부트왈(Butwal)이랍니다> 중에서 나왈파라시(Nawalparasi) 지구의 수(首)로 구 지명(former name)은 파라시(Parasi)이랍니다.

 

 주도() 부트왈(Butwal)로부터는 남동쪽으로 약 29.49km, 네팔(Nepal)의 수(首) 카트만두(Kathmandu)로 부터는 남서쪽으로 약 164.27km 거리에 있답니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州)와의 국경에서 북쪽으로 약 10km 거리에 있답니다. 기후는 아열대 동계 건조 기후에 해당하며, 연평균 기온은 24.4°C, 연평균 강수량은 1,753mm정도 이랍니다.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 지역의 지도(Map)

 

 

램그램(Ramgram, 또는 Ramagrama)의 지도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은 주로 힌두교(Hindu敎徒)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지만, 주요 불교순례지(佛敎巡禮地) 중 하나인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 스투파(Stupa, 舍利塔)가 위치(位置)해 있기 때문에 불교도(佛敎徒)들에게 중요 (重要)한 장소(場所)이기도합니다. 

남북으로 자라이(Jharai)강이 흐르며 도로는 북쪽으로 동부-서부 고속도로(East-West Hwy)가 지나고 남북으로 람그람-르푸르 도로(Ramgram-Harpur Rd)가 지난답니다.

 

람그람(Ramgram, 또는 Ramagrama) 스투파(Stupa, 舍利塔) 안내판

 

람그람(Ramgram) 스투파(Stupa, 舍利塔)<콜리야족(koliya, 拘利)이 세운 붓다(Buddha)님의 진신사리탑(眞身舍利塔)>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가 원형(原形)대로 보존된 유일(唯一)한 스투파(Stupa, 舍利塔)>  

 

람그람(Ramgram, 또는 Ramgrama)의 콜리야족(koliya, 拘利)<붓다(Buddha)의 어머니 마야부인(Māyā, 麻耶夫人) 친정(親庭)>에 의해 기원전 2,500여년전에 건립된 붓다(Buddha)님의 진신사리탑(眞身舍利塔)으로서,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가 원형(原形)대로 보존된 유일(唯一)한 스투파(Stupa, 舍利塔)이랍니다.

 

 붓다(Buddha) 입멸(入滅)후 그의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를 8등분하여 나라에 모셔질 때, 라마그라마(Ramgrama)의 콜리야족(koliya, 拘利)도 끼어 붓다(Buddha)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받아 그들의 거주지인  람그람(Ramgram, 또는 Ramgrama)에 안치(安置)하여 스투파(Stupa, 舍利塔)를 세웠답니다. 

 

이 사리탑(舍利塔, Stupa)은 원래 벽돌로 쌓은 탑(塔)인데, 벽돌이 자연히 허물어져서 조그마한 언덕 모양이 되었답니다.

벽돌이 흙이 되고, 그 흙에 나무가 자라서 이렇게 아래의 사진 모양처럼 되었답니다.

 

원래 벽돌로 쌓은 탑(塔)인 사리탑(舍利塔, Stupa)이 자연히 허물어져서 조그마한 언덕 모양이 되었답니다.

 

원래 벽돌로 쌓은 탑(塔)인 사리탑(舍利塔, Stupa)이 자연히 허물어져서 조그마한 언덕 모양이 되었답니다.

 

   아쇼카왕(Asoka )람그람(Ramgram) 스투파(Stupa, 舍利塔) 방문

 

아쇼카왕(Asoka )은 람그람(Ramgram) 스투파(Stupa, 舍利塔) 방문하여 붓다(Buddha)님의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를 가지려 왔지만,

나가(Naga, 뱀신)들이 너무 강력하게 저항하여, 실패했다는 내용의 부조삽화(浮彫揷畫, relief artwork)  

<산치대탑 1번 남문(Sanchi Stupa 1 Southern gateway)의 부조(relief, 浮彫), 비디샤(Vidisha), 인도(India)>

 

아쇼카왕(Asoka )이 람그람(Ramgram) 스투파(Stupa, 舍利塔) 방문하는 광경<부조(relief, 浮彫)를 상세하게(in detail)>

 

 고대(古代) 인도(印度) 마우리아 왕조(Maurya dynasty)의 아쇼카왕(Asoka , 재위 B.C. 268 추정~B.C. 232) '8개의 사리탑'<근본사리 8탑(根本舍利八塔)이라고 함> 중 7개의 사리탑(舍利塔, Stupa)에서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를 꺼내서 붓다(Buddha)님의 발자취마다 사리탑(舍利塔, Stupa)을 세웠답니다.

 

근본사리 8탑(根本舍利八塔)에 대한 자세한 내용 참조 => http://blog.daum.net/kshan48/8751382 

 

붓다(Buddha)님이 성도(成道)하신 곳, 처음 설법(說法)하신 곳, 수행(修行)하신 곳 등 붓다(Buddha)님의 발자취 흔적이 있는 곳마다 기념탑(紀念塔)을 쌓으면서 거기다가 일일이 진신사리(眞身舍利, Relics)를 넣었답니다.  

 

그런데 아쇼카 왕(Asoka 王)이 사리(舍利, Relics)를 못 꺼낸 유일(唯一)한 탑(塔)콜리야족(koliya, 拘利)이 쌓은 이 람그람(Ramgram) 사리탑(舍利塔, Stupa)이랍니다.

 

(傳)해 내려오는 바에 따르면, 아주 강력한(too powerful) 나가(Naga, 뱀의 신 : serpent king)가 나타나서 "이 세상에 나보다 사리(舍利, Relics)를 더 잘 보호(保護)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가져가도 좋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잘 보호(保護)하고 있으니까 손대지 마라"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쇼카 왕(Asoka 王)도 이 사리탑(舍利塔, Stupa)은 손을 대지 못했다는 기록(記錄)이 있답니다. 또 이 동네의 사람들은 이 사리탑(舍利塔, Stupa)을 도굴(盜掘)하려고 누가 손을 댔다가는 다 병(病)들어 죽거나 사고 나서 죽는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 동네에서는 이 탑(塔)에 손을 대면 안 된다는 얘기가 전(傳)해 온답니다.

 

이 사리탑(舍利塔, Stupa)은 원래 벽돌로 쌓은 탑(塔)인데, 벽돌이 자연히 허물어져서 조그마한 언덕 모양이 되었답니다. 벽돌이 흙이 되고, 그 흙에 나무가 자라서 이렇게 위의 사진 모양처럼 되었답니다.

 

 

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의 판디트푸르(Panditpur) 유적지

  

램그램(Ramgram, 또는 Ramagrama)의 지도

 

판디트푸르(Panditpur) 유적지 발굴

 

판디트푸르(Panditpur)는 네팔(Nepal)의 나왈파라시 지역(Nawalparasi district)에 있으며  람그람(Ramagrama)에서 13.5km 떨어져 있고 바와이푸르(Bawawipur)에서 11.69km 떨어져 있는 곳으로, 네팔(Nepal) 정부의 고고학부(Department of Archaeology : DoA)가 수행한 최근 발굴한 결과를 토대(Based on the findings of the recent excavations)하여 중요한 고고학적 유적지(考古學的遺跡地, archaeological site)로 확인되었답니다.

판디스푸르(Panditpur)의 거대한 지역(huge area)이 유적지(遺跡地, ruins)로 덮여 있다고 생각하는 일부 고고학자(some archaeologists)들은 고대 콜리야 왕국의 궁전 터(palace site of the ancient Koliya Kingdom) 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해 왔답니다.

판디트푸르(Panditpur) 유적지 발굴

 

 

람그람(Ramgram) 지역의 문화 및 자연명소

(Cultural and Natural Attractions)

 

문화명소(Cultural Attractions)

 

마을여행(village tour)을 할 수 있는 주요 소수민족마을(Major ethnic village)에는 판디트프르(Panditpur)의 '타루마을'(Tharu village)람그맘(Ramgram) 부근의 '바라히 마후와 타루 마을'(Barahi Mahuwa Tharu village)이 있답니다.

 

그 밖의 흥미로운 종교 및 문화 유적지(religious and cultural site)로는 마할 포카리(Mahal Pokhari), 구마우리 가트(Ghumauri Ghat), 쿠마르바르티 마이(Kumarvarti Mai), 쉬바푸리 가디(Shivapuri Gadi), 무쿤다프르 궁전(Mukundapur palace), 락스미 나라얀 사원(Laxmi Narayan temple), 바바 바르다고리아(Baba Bardagoria), 느리싱하 담(Nrisingha Dham), 싯디다트리 두르가 사원(Siddhidatri Durga temple), 카이라쉬 산야스 아쉬람(Kailash Sanyas Ashram), 하누만 사원(Hanuman temple), 데비스탄 연못(Devisthan pond), 쉬바 사원(Shiva temple), 난다 바우주 탈(Nanda Bhauju Tal), 자림 샤 마자르(Zalim Shah Mazar : 무덤), 데바출리 힐(Devachuli Hill), 팔히 사원(Palhi Temple), 바르다가리야(Bardagariya), 마미사바리야(Mamisavariya) 및 다른 여러 소수민족마을(ethnic villages)들이 있답니다.

 

특히 간다크 관개운하(Gandak irrigation canal)는 내국 방문객(domestic visitor)이 방문할 가치가 있는 지역으로서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랍니다.

 

자연명소(Natural Attractions)

 

 

트리베니 댐(Triveni Dham)

 

치트완 국립공원(Chitwan National Park)의 서쪽 경계에 있는 나왈파라시 지구(Nawalparasi district)의 남쪽 부분에 위치한 트리베니 댐(Triveni Dham)은 소나 강(Sona river), 타마사 강(Tamasa river) 및 사프타 간다키 강(Sapta Gandaki river) 3 개의 강(three rivers)이 합류(合流)한답니다.

트리베니 댐(Triveni Dham)

 

 트리베니 댐(Triveni Dham) 부근의 유적지

 

전설(Legend)에 의하면, 트리베니 댐(Triveni Dham)은 발미키 아쉬람(Balmiki Ashram)과 연결된답니다.

발미키 아쉬람(Balmiki Ashram)은 네팔(Nepal) 치트완 국립공원(Chitwan National Park) 안에 있는 작은 사원(small temple) 또는 암자(庵子, Ashram 또는 Hermitage)이랍니.

 

발미키 아쉬람(Balmiki Ashram)은 네팔(Nepal) 치트완 국립공원(Chitwan National Park) 안에 있는 작은 사원(small temple)

또는 암자(Ashram or Hermitage)입니다.

 

이 발미키 아쉬람(Balmiki Ashram)은 라마(Rama))의 배우자(consort)인 시타(Sita) 그녀가 망명 중(in exile)일 때 두 명의 아들 라바(Lava)와 쿠시(Kush)와 함께 살았던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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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Rāma)와 시타(Sita)에 대하여...

힌두신(Hindu deity)인 라마(Rama)의 형상(形像) 콜라주(collage)

 

라마(Rāma)라마찬드라(Ramachandra)라고도 하며, 힌두교(Hindu)에서 비슈누 (Vishnu )<평화(平和)의 신()  또는 보전(保全)하는 신()>의 일곱 번째 화신(化神, Avatar)<육체(肉體)를 가지고 태어난 신()>으로 여겨진답니다.

 

그리고 고대(古代) 인도(印度) 푸라나(Purana)<고대(古代) 인도(印度)의 힌두교(Hindu) 성전(聖典)으로서, 우주(宇宙)의 창조(創造), ()들의 계보(系譜), 여러 왕조(王朝)의 역사(歷史)를 기록한 문헌(文獻)으로 제5의 베다(Veda)라고도 이르는데, 이 책에서는 시바(Siva), 비슈누(Vishnu)를 최고(最高)의 신()으로 하고 있답니다. 4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오늘날에는 열여덟 가지의 대표적인 화신(Avatar)이 전하고 있답니다. 힌두교(Hindu), 자이나교(Jaina), 불교(佛敎, Buddhism)종교문헌(宗敎文獻)에서의 중요한 장르(genre) 중의 하나>에서는 아요디아(Ayodhya)의 왕()으로 여겨진답니다.

라마(Rāma)는 라구 왕(king Raghu) 이후 라구 왕족(Raghuvnsha)으로 불린 태양 왕족(Suryavansha, 太陽王族)에서 태어났답니다. 푸라나(Purana)의 계보(系譜) 또는 족보(族譜)에 근거하여, 힌두교(Hindu) 신자(信者)들은 라마(Rāma)가 기원전 7,323년에 태어났다고 믿는답니다.

 

라마(Rāma)힌두교(Hindu)중에서 특별히 남아시아(Asia)와 동남아시아(東南Asia)바이슈나바 종파(Vaishnavism)<힌두교(Hindu)에서 비슈누신(Vishnu)을 주신(主神)으로 숭배(崇拜)하는 종파(宗派)>와 바이슈나바 종파(Vaishnavism)의 경전(經典)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人物)과 신()에 포함된답니다.

또한 라마(Rāma)의 출생지(出生地)로 여겨지는 인도(印度)의 도시(都市)아요디아(Ayodhya)<한자음으로 아유타(阿踰陀)라고 하며 현재 인도(印度)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갠지스강(Ganges river)의 지류인 고그라강(Gogra R.) 연변에 있답니다>에서는 아기 또는 라마 랄라(Rama Lalla)로 숭배(崇拜)된답니다.

라마(Rāma)는 종종 활()과 화살을 지니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描寫)된답니다. 그의 피부(皮膚)는 어두운 푸른색이며 어두운 푸른색은 신성(神聖)함을 상징한답니다.

라마(Rāma)의 삶에 있어 대부분의 세부적 내용(細部的內容)은 인도(印度)의 위대(偉大)2대 서사시(二大敍事詩) 중의 하나인 라마야나(Ramayana)로부터 나온답니다. 카우살리아(Kausalya)<라마(Rāma)의 어머니, daughter of the King Sukaushal and Queen Amritaprabha of the Magadha Kingdom (Kosala)> 다샤라타(Dasharatha)<이크슈바크 왕조(Ikshvaku Dynasty)의 왕(王)>의 큰아들로 태어났고, 아요디아(Ayodhya)<인도(印度) 우타르프라데시주(Uttar Pradesh)에 있는 도시>의 왕()이 된 라마(Rāma)는 힌두교(Hindu)에서 '마르야다 푸루쇼타마(Maryada Purushottama)'<문자(文字) 그대로 해석하면 "완전(完全)한 사 또는 자기 조절(自己調節, self-regulation)의 주님 또는 미덕(美德)의 주님">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라마(Rāma)시타(Sita)의 배우자(配偶子)이며, 힌두교(Hindu) 신자(信者)들은 시타(Sita)라크슈미(Lakshmi)<힌두교(Hindu)의 행운(幸運)의 여신(女神), 비슈누 (Vishnu ))의 비(), 불교(佛敎)의 길상 천녀(吉祥天女)>의 화신(化神, Avatar)으로 그리고 완전(完全)한 여성성(女性性, feminity)의 구현(具現)으로 여긴답니다.

라마(Rāma)삶과 시간의 가혹한 시험에도 불구하고, 삶과 여정에서 다르마(Dharma, 진리 또는 규범)를 완전히 고수한 존재 중의 하나이랍니다. 그는 이상적(理想的)인 사람으로 그리고 완전(完全)한 인간(人間)으로 묘사(描寫)된답니다. 그의 아버지의 명예(名譽)를 위하여 라마(Rāma)코살라(Kosala) 왕국(王國)의 왕좌(王座)에 앉을 권리(權利)를 포기하고 숲 속에서 14년의 유배생활(流配生活)을 보낸답니다.

그의 아내 시타(Sita)와 동생 라크슈마나(Lakshmana)는 라마(Rāma) 없이 살 수 없어 그와 함께하기로 결정하고, 그들 셋은 14년 동안의 유배기간(流配期間)을 함께 보낸답니다.

시타(Sita) 라크샤사(Rāksasa)의 왕(King)인 라바나(Ravana)의 금(gold)으로 된 궁궐(宮闕)에 납치되어 있었답니다. 

유배 기간(流配期間) 중에 라마(Rāma) 아내(wife) 시타(Sita) 스리랑카(Sri Lanka) 있는 라크샤사(Rāksasa)<원래 고대(古代) 인도(印度) ()으로, 불교(佛敎)에서 악귀(惡鬼) 총칭(總稱). 남성신은 나찰사(羅刹娑:여성신은 羅刹斯) 또는 나차사(羅叉娑:여성신은 羅叉私)라고도 음사하며, 식인귀(食人鬼) ·속질귀(速疾鬼) ·가외(可畏) ·호자(護者) 등으로 번역된답니다. 원래 악귀(惡鬼)로서, 통력(通力) 의해 사람을 매료시켜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귀나찰(惡鬼羅刹)이라고 불리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나중에는 불교(佛敎) 수호신(守護神) 되어 십이천(十二天) 하나로 꼽혀 남서방(南西方) 지킨다고 하며, 갑옷을 걸치고 백사자(白獅子)에 올라탄 모습으로 표현된답니다>들의 () 라바나(Ravana)에게 납치된답니다. 라마(Rāma) 개인적 (Power) () 시험하는 길고 힘든 '그의 아내 시타(Sita) 찾기 위한' 탐색(探索) 끝에 라마(Rāma) 라바나(Ravana) 군대(軍隊) 맞서 어마어마한 전쟁(戰爭)에서 싸운답니다.

 

강력(强力)하고 마법적(魔法的)인 존재(存在)들 그리고 매우 파괴적(破壞的)인 무기(武器)와 전투(戰鬪)가 있는 전쟁(戰爭)에서, 라마(Rāma)라바나(Ravana)를 죽이고 그의 아내 시타(Sita)를 해방(解放)시킨답니다. 유배(流配)를 마치고 라마(Rāma)는 돌아와 아요디아(Ayodhya)<그의 왕국(王國)의 수도(首都), 현재 인도(印度) 우타르프라데시주(Uttar Pradesh)에 있는 도시>의 왕위(王位)에 앉아 마침내 황제(皇帝)가 된답니다.

라마(Rāma)는 행복(幸福), 평화(平和), 번영(繁榮)과 정의(正義)로 통치(統治)하였고 그의 통치기간(統治期間)"라마 라지야(Rama Rajya)"로 알려져 있답니다.

 

라마(Rāma)의 즉위식(coronation) 때의 라마(Rama)와 그의 아내 시타(Sita)

시타(Sita)를 찾는 과정에서의 라마(Rāma)의 용기(勇氣), 그리고 그의 아내 시타(Sita)와 그들의 명예(名譽)를 구하기 위한 무시무시한 전쟁(戰爭)에서의 라마(Rāma)의 용기(勇氣), 남편의 사랑에 대한 시타(Sita)의 완전(完全)한 헌신(獻身)에 의해 그리고 라바나(Ravana)<라크샤사(Rāksasa)의 왕()>의 포로(捕虜)가 되었음에도 그녀 시타(Sita)가 완벽(完璧)한 순결(純潔)을 지킴에 의해 보완(補完)되었답니다.

라마(Rāma)의 동생들 즉, 라크슈마나(Lakshmana), 사트루그나(Shatrughna)바라타(Bharata)는 그녀 시타(Sita) 경건(敬虔), 미덕(美德)과 힘(power)을 강하게 보완(補完)하였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마르야다 푸루쇼타마(Maryada Purushottama)'<문자(文字) 그대로 해석하면 "완전(完全)한 사 또는 자기 조절(自己調節, self-regulation)의 주님 또는 미덕(美德)의 주님">'비슈누 (Vishnu )'의 일곱 번째 화신(化神, Avatar)<주로 라마(Rāma)에 의해 구현(具現)된 것>에 속한다고 믿는답니다

 라마(Rāma)와 원숭이(Vanar, monkey)의 최고위자들(chiefs)

 

라마(Rāma) 경건(敬虔) 미덕(美德) 하누만(Hanuman)<힌두교(Hindu)에는 330만의 ()들이 있는데 대부분 동물(動物) 인간(人間) 합성(合成)으로 범신론적(汎神論的) 신관(神觀)인데, 바람의 (風神) 바유(Vayu) 요정(妖精, fairy) 사이에서 탄생한 하누만(Hanuman) 원숭이를 인간형상화(人間形象化) 수호신(守護神)으로 믿고 있답니다.> 그리고 원숭이(Vanara, monkey) 왕국(王國) 키슈킨다(Kishkindha) 바나라들(Vanaras)<바나라(Vanara) 힌두 서사시(Hindu敍事詩) 등장하는 원숭이(monkey) 같이 생긴 사람> 같은 강력(强力)하고 헌신적(獻身的) 협력자(協力者) 이끌었으며, 그들의 도움으로 라마(Rāma) 그의 아내 시타(Sita) 구출(救出)한답니다.

원숭이(Vanar, monkey)시타(Sita) 그의 어깨에 메고 구출하여 마차(chariot)에 데리고 오자, 시타(Sita)는 그의 보석(jewels)들을 원숭이에게 던졌답니다.

라마(Rāma) 전설(傳說) 인도 아대륙(印度亞大陸)<현재 남아시아(Asia)에서 인도(India, 印度), 파키스탄(Pakistan), 방글라데시(Bangladesh), 네팔(Nepal), 부탄(Bhutan), 스리랑카(Sri Lanka) 등의 나라가 위치한 지역> 동남아시아(東南Asia) 전역(全域) 사회(社會) 깊은 영향(影響) 주었으며 널리 알려져 있답니다.

라마(Rāma) 끝없는 연민(憐愍), 용기(勇氣) 그리고 종교적 가치(宗敎的價値) 의무(義務) 대한 헌신(獻身)으로 인해 존경(尊敬) 받는답니다.

라마(Rāma)이야기(story)가 돌(石)에 세겨진 8 세기의 부조삽화(浮彫揷畫, relief artwork)<엘로라 석굴(Ellora Caves)의 시바사원(Shiva temple), 인도>

 발미키 아쉬람(Balmiki Ashram)발미키(Valmiki)는 수천 년 전(many thousands of years ago)에 이 구불 구불(rolling hills)한 언덕에 위치한 수련장(retreat)에서 서사시적(敍事詩的, epic)인 라마얀(Ramayan)<마하바라다(Mahabharata)와 함께 고대(古代) 인도(印度) 2대 서사시(二大敍事詩) 중 하나로서 또는 라마야나 (Ramayana)이라고도 함>을 썼다고 알려진 발미키(Valmiki) 현자(賢者, sage)의 이름을 따서 명명(命名)되었답니다.

 

 언덕(hill)과 강(river) 사이에 무성한 자연환경(lush natural setting)에 자리 잡고 있으며, 힌두교(Hindu) 교도(敎徒)들의 신성(神聖)한 장소(場所)이랍니다. 종교적인 목적(religious destination) 외에도 하이킹(hiking)과 수중활동(water based activities)이 가능한 레크리에이션 장소(recreational site)로도 개발 될 수 있답니다.

 

트리베니(Triveni)와 똑같이 중요한 순례지(pilgrimage sites)로서는 사존드라 목차 담(Gajendra Mokchha Dham), 쉬바라야(Shivalaya), 발라푸리 사원(Balapuri temple), 락스미 나라얀 사원(Laxmi Narayan temple), Narmadeshwor Panchayan 나르마데스오르 판차얀 사원(Narmadeshwor Panchayan temple) 등이 있답니다.

 

다운 힐 (Daunne Hill)

 

다운 데비사원(Daunne Devi temple) in Nawalparasi

 

룸비니(Lumbini)와 치트완(Chitwan) 중간지점(mid point)의 고속도로(highway) 바로 옆에 위치한 다운 힐(Daunne Hill)은 차가운 산들바람(cool breeze)과 싱싱하게 푸른 녹지(lush greenery)와 함께 다운 데비사원(Daunne Devi temple)과 수도원(monastery) 까지 짧은 하이킹(short hike)한숨 돌릴 수 있는 여유(respite)옵션(option)을 제공한답니다.

 

 

다운 언덕 꼭대기(Daunne hilltop)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어머니인 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의 명상 사이트(meditation site)이랍니다. 이 장소(spot)에서 또한 남쪽의 테라이(Terai) 지역과 북쪽의 히말라야 산맥(Himalayan range)의 아름다운 경치(beautiful views)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최근에는 점심(lunch)(, tea)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rest area)으로도 개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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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의 수도(首都)인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의 사적지(史跡地, Historic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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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Nepal)/붓다(Buddha)님의 탄생지(Birthplace)인 룸비니(Lumbini), 세계문화유산(World Heritag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