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의 데바다하(Devadaha)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부처(Buddha)님의 어머니인 '마야데비 여왕

(Queen Mayadevi)'의 고향(故鄕)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의 유적지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 拘利族王國)의 옛 수도(首都)로서, 현재(現在)는 네팔(Nepal)루팡데 지구(Rupandehi District))있는 지방 자치체(地方自治体, Municipality)도시(都市)로서 부트왈(Butwal)<네팔(Nepal) 서부개발지역(西部開發地域)인 룸비니 주(Lumbini Zone)의 주도(州都)>에서 동쪽에 있으며, 룸비니(Lumbini)에서 동쪽으로 57km 떨어져 있으며, 동쪽에 있는 나왈파라시(Nawalparasi) 지구와 경계면적(Boundary area)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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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데히(Rupandehi)의 어원(語源)은 기원전 6세기 무렵 인도(印度)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슈도다나(Suddhodana, 정반왕:淨飯王)의 왕비(王妃)<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의 어머니()>의 이름인 루팡데비Rupadevi)<아름다운 여자(女子)라는 뜻>을 따서 명명(命名)했답니다

루팡데히 지구(Rupandehi District) 현재 네팔(Nepal) 75개 행정구역(行政區域) 가운데 한 곳으로, 루팡데히 지구(Rupandehi District)의 수도(首都)싯다르타나가르 (Siddharthanagar)이며, 룸비니 지구(Lumbini Zone)에 속해 있답니다. 면적은 1,360 ㎢이며, 전체 인구(人口)는 약 88만 여 명(2011년 기준) 정도이랍니다. 

 

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 拘利族王國)의 옛 수도(首都)로서 데바다하(Devadaha

<네팔(Nepal)의 루팡데히 지구(Rupandehi District) : 붉은 색 부분>

 

Greater Lumbini Area (GLA)

 

Greater Lumbini Buddhist Circuit (GLBC) in Nepal

 

현재 데바다하(Devadaha) 지역은 룸비니(Lumbini) 및 기타 불교지역(other Buddhist sites)과 다양한 초기 불교경전(various early Buddhist scriptures) 및 고고학적 발굴(archaeological excavations)에서 거리(distance)와 방향(direction)을 참조하여 고대 콜리야 왕국(ancient Koliya Kingdom)으로 확인되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대 콜리야 왕국(ancient Koliya Kingdom)의 수도(首都, capital city)의 정확한 위치(exact location)를 추적(trace)하기 위해서는 본격적인 고고학 연구(full-fledged archaeological research)가 필요하답니다.

 

데바다하(Devadaha)에 있는 프라자파티 고타미(Prajapati Gautami)와 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의 상(像)

<(왼쪽)프라자파티 고타미(Prajapati Gautami)와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의 성불(成佛) 붓다(Buddha), (오른쪽)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과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의 탄생(誕生), >

 

데바다하(Devadaha)는 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의 생모(生母)>, 프라자파티 고타미(Prajapati Gautami)<붓다(Buddha)의 이모(姨母)이고 양모(養母)이며 계모(繼母, step-mother), 난다(Nanda, 難陀)의 생모(生母)>, 야소다라 공주(Princess Yasodhara)<붓다(Buddha)의 부인(夫人)>가 태어난 고향(故鄕)으로 확인되었답니다.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가 데바다하(Devadaha)에서 그의 계모(繼母, step-mother)인 프라자파티 고타미(Prajapati Gautami)와 어린 시절의 몇 년을 보냈다고 믿어진답니다.

 

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가 친정(親庭) 데바다하(Devadaha)로 가는 도중에 룸비니 동산(Lumbinin Park)에서

무우수(無憂樹) 나무 가지를 잡고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를 낳았답니다.<Wellcome Collection gallery, 미얀마(Mayanmar)>

 

야소다라 공주(Princess Yasodhara)의 행렬도(行列圖).<Wellcome Collection gallery, 미얀마(Mayanmar)>

<야소다라 공주(Princess Yasodhara)가,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와혼식(結婚式)을 올리기 위하여, 가마(Palanquin)를 타고 군인(soldiers)과 궁녀(courtesans)들의 호위(護衛)를 받으면서 데바다하(Devadaha)를 출발하여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로 가는 행렬(行列)을 묘사한 그림.

행렬(行列) 속에는 공무원(officials), 음악가(musician), 군인(soldiers), 장관(ministers)과 관중(spectators)들도 보입니다.>

 

싯타르타 왕자(Siddhartha 王子)는 성불(成佛, Enlightenment)한 후 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가 된 후 7 년 만에 다시 데바다하(Devadaha)를 방문(訪問)하여 크게 환영(歡迎) 받았으며, 육사외도(六師外道) 자이나교(Jainism) 성자(聖者, Sadhu) 니간타 나타풋타(Nirgrantha Nathputra)의 추종자(追從者)들을 개종(改宗)시키고 제자(弟子)로 임명했답니다.

 

 숫타니파타(Sutta Nipáta)<팔리어 sutta경(), 팔리어 nipāta는 집성()이라는 뜻이므로 경집()이라 번역함. 가지각색의 시()와 이야기를 모은 시문집()으로, 5장으로 나뉘어 있고 각 장에 여러 개의 경()이 수록되어 있음>(vs. 683)에 의하면, 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님이 데바다하(Devadaha)를 방문(訪問)하는 동안 룸비니바나(Lumbinívana)에 머물면서 데바다하 경(Devadaha Sutta, 천비경:天臂經))()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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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바다하 경(Devadaha Sutta, 천비경:天臂經) 현재의 삶에 의한 열반(涅槃:Nirvana) 증득(證得)에 관한 붓다(Buddha)의 법문(法門)이랍니다.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에 세존(世尊)께서는 석가(Sakya, 釋迦)의 데바다하(Devadaha)에 있는 석가족(Sakya, 釋迦族)들의 성읍(城邑) 머물고 계셨다거기에서 세존(世尊)께서는 비구(比丘)들에게 말씀하셨다. "비구(比丘)들이여라고. 그러자 비구(比丘)들도 받들었다. "존귀(尊貴)하신 세존(世尊)이시여" 라고. 세존 세존(世尊)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2. “비구(比丘)들이여, 나는 모든 비구(比丘)들이 '여섯 가지 감각장소'<육처(), 산스크리트어 a-āyatana : 대상(對象)을 감각(感覺)하거나 의식(意識)하는 안()·이()·비()·설()·신()·의()의 육근(六根), 또는 그 작용. 육입(六入)과 같음>. 들에 대해서 게을리 한다면 할 일을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비구들이여, 그러나 나는 모든 비구들이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할 일을 하지 않는다고도 말하지 않는다.

 

3. “비구(比丘)들이여, 아라한(Arhat, 阿羅漢)들은 번뇌(煩惱)<(), (), (), (), (), 악견(惡見) 6가지 번뇌(煩惱)>가 다했고 삶을 완성(完成)했으며 할 바를 다했고 짐을 내려놓았으며 참된 이상(理想)을 실현(實現)했고 삶의 족쇄(足鎖)를 부수었으며 바른 구경(究竟)<가장 지극한 깨달음>의 지혜(智慧)로 해탈(解脫)하였다비구(比丘)들이여, 그 비구(比丘)들에 대해서는 '여섯 가지 감각장소'<육처()>들에 대해서 게을리 한다면 할 일을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그들은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 일을 다 하였으며 그들은 게을러 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4. “비구(比丘)들이여, 아직 닦음의 목적인 아라한과(阿羅漢果)<불법(佛法) 수행(修行)의 정도에 따라 얻는 지위(地位)를 수다원과(須陀洹果)·사다함과(斯陀含果)·아나함과(阿那含果)·아라한과(阿羅漢果)라고 하는데  이 네 경지(四境地)를 성문사과(聲聞四果)라고 하며, 이 성문사과(聲聞四果)의 가장 윗자리로서 삼계(三界)의 견혹(見惑)과 사혹(思惑)을 모두 끊고 수행(修行)이 완성(完成)되어 존경(尊敬)과 공양(供養)을 받을 수 있는 성인(聖人)의 지위(地位)>를 얻지 못한 유학(有學)<불교(佛敎)의 진리(眞理)를 인식하였으나 아직 번뇌(煩惱)를 다 끊지 못하여 항상 계(), (), ()의 삼학(三學)을 닦는 성문(聲聞)>들은 위 없는 열반(涅槃, Nirvāa) 원하며 머문다비구(比丘)들이여, 그 비구(比丘)들에 대해서는 '여섯 가지 감각장소'<육처()>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말아야 할 일을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비구(比丘)들이여, ()으로 인식(認識)되는 형색(形色)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한다.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비구(比丘)들이여, () 인식(認識)되는 소리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한다.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이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비구(比丘)들이여()· 인식(認識)되는 냄새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한다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이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비구(比丘)들이여, () 인식(認識)되는 맛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한다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이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비구(比丘)들이여()으로 인식(認識)되는 감촉(感觸)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한다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이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비구(比丘)들이여, 마음()으로 인식(認識)되는 법()<마음현상, 감각(感覺)에 의하여 획득한 현상(現象)마음()속에서 재생(再生)된 것>들이 있으니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도 있다. 그러나 이들에 닿고<접촉(接觸)하고> 또 닿더라도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도록 닦아야 그것들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머물지 못하면 불굴(不屈)의 정진(精進)이 생기고 '마음 챙김'이 확립되고 혼란스럽지 않으며 몸이 가볍고 편안하고 동요(動搖)가 없으며 마음()은 집중(集中)되어 일념(一念)이 된다

비구(比丘)들이여, 이러한 게으르지 않음의 결실(結實)을 보면서 그 비구(比丘)들은 '여섯 가지 감각장소'들에 대해서 게으르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고 나는 말한다

 

 

데바다하(Devadaha) 이름의 유래(Origin of the name)

 

데바다하(Devadaha) 연못(pond)

 

데바다하(Devadaha)고다하(Ghodaha)에서 북쪽으로 약 0.5km 떨어진 곳으로서, 데바다하 지방자치정부(Devadaha Municipality) ()에 위치하고 있는 종교적(宗敎的), 역사적(歷史的)으로 중요성(重要性)을 지닌 연못(pond)이랍니.

 

데바다하(Devadaha) 이름의 유래(由來)로서, 산스크리트어(Sanskrit, 梵語)로 데바(Deva)"(, god)", "하늘()"이라는 뜻이며, 실질적으로는 "신성(神聖)한 인간(人間)", 또는 "고차원(高次元)의 거룩한 존재(divine being)"라는 말로 쓰이며, 다하(Daha)는 연못(pond)을 의미하므로 데바다하(Devadaha)의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 god)연못(pond)", "하늘()연못(pond)"이랍니다. (, god)들과 여신(女神, goddesses)들과 성자(聖者, Saint)들이 이 연못에서 목욕(沐浴)했다고 믿어지고 있답니다.

 

 이 거룩한 연못(holy pond)이 인간의 개입(human intervention) 없이 존재(存在)하게 되었기 때문에, 신성(神聖, divine)<Pali : sayañjāto vā daho, tasmā pi Devadaho>하고 거룩한 연못(holy pond)의 물(water)콜리야 궁전(Koliya Palace)으로 공급되었답니다. 고대(古代) 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의 수도(首都)와 현재 데바다하(Devdaha)는 이 거룩한 연못(holy pond)에서 그 이름 데바다하(Devadaha)가 유래(由來)되었답니다.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그의 데바다하(Devadaha) 방문(訪問) 중에 이 거룩한 연못(holy pond)에서 목욕(沐浴)을 했다고 믿어진답니다.

 

콜리야 왕국(Koliya Kingdom)과 석가족 왕국(Śākya Kingdom)

역사적 배경(歷史的背景)

 

윌리엄 록힐(William Woodville Rockhill, 1854~1914)<미국(美國) 출신의 동양학자(東洋學者)>은  불교경전(佛敎經典)인 '둘바(Dulva)'<티베트 어(Tibetan)로 쓰여진 율장(律藏, Vinaya Pitaka)>에 의거하여이 도시(都市) 데바다하(Devadaha)는 카필라바스투(Kapilavatthu)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에 의해 설립(設立)되었다고 합니다

   

역사(歷史)를 거슬러 올라가면 석가모니(Śakyamuni, 釋迦牟尼) 붓다(Buddha)의 어머니가 태어난 콜리야족(koliya, 拘利)의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 속한답니다. 많은 경전(經典)에는 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의 마을들 중의 하나가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였다고 전하는데, 이러한 이유는 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콜리야족(koliya, 拘利)이 같은 형제자매(兄弟姊妹) 사이에서 분파(分派)된 것에서 근거(根據)를 찾을 수 있답니다.

 

고대 인도(古代印度)산스크리트(Sanskrit, 梵語)의 대서사시(大敍事詩) '라마야나(Ramayana)'<7 2 4천의 시구(詩句)로 되어 있다> '마하바라타(Mahabharata)'< 20만 개가 넘는 운문, 250만여 개의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푸라나스(Puranas)'<고대 인도(古代印度 의 신화(神話전설(傳說왕조사(王朝史)를 기록한, 산스크리트어(Sanskrit, 梵語)로 쓰인 성전(聖典)으로 힌두교(Hindu), 자이나교(Jainism), 불교(Buddhism, 佛敎)의 종교문헌(宗敎文獻)에서의 중요한 장르(genre) 중의 하나>에는 코살라 왕조(Kosala王朝)의 지배가문(支配家門)은 이크슈바쿠 (Ikshvaku)의 후손(後孫)인 이크슈바크 왕조(Ikshvaku dynasty)였답니다.  푸라나스(Puranas)는 이크샤바쿠(Ikshvaku)에서 파세나디(Pasenadi, 波斯匿)<팔리명: Pasenadi, 산스크리트어 Prasenajit>에 이르기까지 이크슈바크 왕조(Ikshvaku dynasty)의 왕()들의 명단(名單)을 제공한답니다

 

힌두 신화(Hindu mythology)에서 이크슈바쿠(Ikvāku, Sanskrit : ikvāku, Pali : Okkāka)쉬라드하데바 마누(Shraddhadeva Manu) 10명의 아들(ten sons)중의 한 아들(one son)이랍니다.

 

옛날에 코살라 왕국(Kosala, 憍薩羅王國)이크슈바쿠(Ikvāku, Sanskrit : ikvāku, Pali : Okkāka)라는 왕()은 아리안Aryan)의 태양계씨족(太陽系氏族, Suryavansha, Solar Dynasty)의 첫 왕()인데, 그 에게는 사남오녀(四男五女)가 있었답니다. 왕비(王妃)< 사남오녀(四男五女)의 어머니>가 죽고, 새로운 젊은 왕비(王妃) 임신(姙娠) 하자 이크슈바쿠(Ikvāku) ()  새로운 젊은  왕비(王妃)에게 어떤 소원(所願)이든  가지를 들어주겠다는 약속(約束) 한답니다젊은 왕비(王妃) 아들을 낳았고 자신의 아들에게 왕위(王位) 물려주라는  가지 소원(所願) 말한답니다.

 

결국 이크슈바쿠(Ikvāku) () 자신의 사남오녀(四男五女) 아들과 딸들에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순종적(順從的) 그의 아들과 딸들은 () 약속(約束) 지켜주려고 자진(自進)해서 왕국(王國) 떠나 ()쪽으로 갔답니다

 

코살라(Kosala) 왕국의 이크슈바쿠(Ikshvaku) ()으로부터 추방된 아이(banished children)들 중 가장 연장자(年長者)인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 ) 동생<네 왕자(四王子)와 네 왕녀(王女)>들을 데리고 이 들과 함께 북쪽 히말라야 산맥(Himalayas 山脈) 기슭까지 가서, 카필라(Kapila,迦維羅)라는 선인(仙人)이 수도(修道)하고 있던 근처에까지 가서 정착(定着)하였답니다.

 

카필라(Kapila) 선인(仙人)의 상(像)

 

 곳에 살던 카필라(Kapila,迦維羅) 선인(仙人) 자신의 터전을 그들에게 양보(讓步) 그들은 그곳에 정착(定着)하게 되면서 카필라(Kapila,迦維羅) 선인(仙人) 이름을 따서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주)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 주(註) :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 히말라야(Himalayas)로부터 외부로 뻗어온 시왈릭(Siwalik) 산맥(山脈)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現在) 네팔(Nepal) 남쪽과 인도(India, 印度) 우타르프라데시(Uttar Pradesh) 북쪽과의 접경(接境) 이루고 있는 테라이(Terai) 분지(盆地) 각각 '틸라우라코트(Tilaurakot)'<현재 네팔(Nepal) 내에 있다> '간와리아(Ganwaria)<현재 인도(印度) 내에 있다>'이라는 지명의 두 곳을, 네팔(Nepal)과 인도(印度)가 서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왕궁(王宮)터라고 주장하 있는 이랍니다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 현재 네팔(Nepal) 인도(印度)와 국경(國境)으로하여 양분(兩分)되어 있답니다.

 

시왈릭(Siwalik) 산맥(山脈)의 산기슭에서 보이는 히말라야(Himalayas) 만년설산()의

안나푸르나(Annapurna) 연봉(連峯, 최고봉의 높이는 8,091m)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는 여왕 어머니(queen mother)의 역할(役割)로 존경 받았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순수(純粹)한 혈통(血統)을 보존(保存)하기 위하여 형제자매(兄弟)() 왕자(王子)와 네() 왕녀(王女)가 서로 짝을 이루어  혼인(婚姻)하여 나라를 세웠답니다. 그들은 국가(國家)의 보호자(保護者)인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로부터 동등한 사랑(love)보살핌(care)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들 중에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는 문둥병(leprosy, 癩病) 걸려서 왕족(王族, royal members)의 엄청난 사랑(love)과 명예(honor)에도 불구하고, 그 때 상황(circumstances)으로는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는 결국 왕궁(palace)을 떠나야 했답니다. 그녀는 도시(city) 에서 떠나 숲의 굴(, den, cave)에서 살았답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서 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같은 질병(疾病) 문둥병(leprosy, 癩病)으로 고통(苦痛)을 받고 있었답니다. 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은 왕위(王位)를 물러주고 숲에 가서 고립(孤立)되어 살았답니다. 코란 나무(Kolan tree)<Nauclea cordifolia Roxb> 아래에서 머물렀던 그는 문둥병(leprosy, 癩病)이 완치(完治)되었답니다.

우연히 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문둥병(leprosy, 癩病)을 앓고 있는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를 숲에서 만나 동병상련(同病相憐)의 마음으로 함께 숲 속에서 과일을 따먹고 살게 되었답니다. 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녀에게 같은 콜란 나무(Kolan tree)아래 살기를 설득했고, 그녀는 그렇게 하여 문둥병(leprosy, 癩病)이 완치(完治)되었답니다.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는 깊게 감명(感銘)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에게 많은 빚(indebt)을 지게 되었답니다. 그녀의 회복(回復) , 그들은 결혼(結婚)하고 행복(幸福)하게 살았답니다. 그들은 32 명의 자녀(子女)가 있다고 합니.

코살라 왕국(Kosala, 憍薩羅王國)이크슈바아쿠(Ikvāku) 왕(王)은 뒤에 왕자(王子)들이 어디로 갔는지 그 행방(行方)을 찾아 다니다가 이러한 소식(消息)을 듣고 크게 기뻐하여나라 일을 잘 시작했다고 말했다는 것이랍니다. 그때부터잘 했다는 뜻을 가진샤아캬(Śākya)또는사키야(Sākiya)’란 말이 이 네 왕자(四王子)의 나라의 이름이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그 서울이 카필라(Kapila) 선인(仙人)의 암자(庵子) 가까이에 있었으므로, 그 서울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이와 같은 전설(傳說)은 장아함(長阿含) 20경을 비롯해서 불전(佛傳) 관계의 경전(經典)에서는 거의 다 수록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그러나 그 진실여부(眞實與否)는 아직 해명(解明)되어 있지 않답니다. 그러나 하여튼 석가족(釋迦族: 산스크리트어 Śākya , 팔리어 Sākiya)은 스스로 이웃 나라 코살라 국(Kosala, 憍薩羅國)이나 마가다 국(Magadha, 摩揭陀國)에 비해 오랜 전통(傳統)있는 나라라는 자부심(自負心)을 가진 왕국(王國)이었던 것은 틀림없는 것 같답니다.

 

한편, 장녀공주(長女公主, eldest princess)바나라시 왕(king of Vanarasi)의 가족(家族)들은 코라나나가르(Kolananagar)<또는 콜리야푸르(Koliyapur)>라는 신도시(new city)를 건설했으며, 나중에 이 도시는 데바다하(Devadaha)<()들의 연못(pond)>으로 알려졌으며 왕족(王族)의 후손(後孫)들은 콜리야(Koliya) ()이 되었답니다. 따라서 장소(place)와 왕조(dynasty)의 이름은 '코란' 나무('Kolan' tree) 관련이 있답니다. 

콜리야 족(Koliya, 拘利)상당한 기간이 지나서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 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과 결혼관계(marital relations,結婚關係)를 수립했답니다. 이 두 왕조(王朝)들 사이의 결혼관계(marital relations)관계는 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의 삶까지 지속(持續)되었답니다.

 

 콜리야 족(拘利, Koliya)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

혼인관계(婚姻關係)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 시대 때, 석가족(釋迦族, Śākya, Sākiya)과 콜리야족(koliya, 拘利族)의 가계

히말라야(Himalayas) 만년설산(萬年雪山)의 산맥(山脈) 기슭에서 석가족(Śākya, 釋迦族)은 카필라성(Kapila,迦維羅城)을 근거지로 삼아 생할터전(site of living)을 유지해 왔으며, 콜리야족(拘利族, Koliya)은 석가족(Śākya, 釋迦族)이 살던 인근 산 속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에 살고 있었는데, 양국(兩國)의 왕족(王族)들은 서로 통혼(, intermarriage))을 하는 전통(傳統)이 있었답니다. 따라서 석가족 석가족(Śākya, 釋迦族)의 왕자(王子)는 꼴리야족(拘利族, Koliya)의 공주(公主)를 배우자로 맞이하는 등 신분에 걸맞게 배우자를 선택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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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이 연등불(燃燈佛)<디팜카라 붓다(Dipamkara Buddha)>로부터 붓다(Buddha)가 되리라 수기(受記)받은 보살(菩薩)<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의 전생(前生)>이 도솔천(Tusita, 兜率天)호명보살(護明菩薩)로 있다가 석가족(釋迦族, Śākya)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왕(), 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의 혈통(血統, lineage)에 태어나기로 결정했답니다. 왜냐하면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과 석가족(釋迦族, Śākya) 양가(兩家)의 혈통(血統, lineage)이 두 부계(父系, parental)와 모계(母系, maternal)의 조상(ancestry) 모두에서 오랫동안에 걸쳐서 통혼(, intermarriage)<근친혼(近親婚, intermarriage)의 겹사돈(a relative doubly related by marriage)>잘못 행동(行動)을 한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데바다하 삭카(Devadaha-Sakka) ()은 아들 안자나(Anjana)와 딸 갓짜나(Kaccānā) 두고 있었답니다. 아들 안자나(Anjana)는 석가족(釋迦族, Śākya)의 왕()인 자야세나(Jayasena)의 딸인 야쇼다라(Yasodhara)- 공주와 결혼했으나, 갓짜나(Kaccānā)는 석가족(Śākya, Sākiya)의 왕자인 시하하누(Sihahanu, 사자협왕:師子頰王)와 결혼했답니다.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조부(祖父)시하하누(Sihahanu, 사자협왕:師子頰王) 조모(祖母)갓짜나(Kaccānā)였고, 야쇼다라(Yasodhara)-는 고모할머니가 계셨는데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 안자나(Anjana)와 결혼하였답니다.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 석가족(釋迦族, Śākya)의 왕족부부(王族夫婦)인 안자나(Anjana)와 야쇼다라(Yasodhara)-Ⅰ 두 아들 숩빠붓다(Suppabudha)와 단다파니(Dandapani)를 낳았고, 그리고 두 딸 마야데비(Mayadevi)와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를 낳았답니다.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부친(父親)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였고, 모친(母親)마야데비(Mayadevi) 왕비(王妃)였답니다. 출산(出産)후 이레 만에 왕비(王妃)가 돌아가시자 그녀의 동생이었던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싯타르타(Siddhartha) 태자(太子)의 양모(養母)이자 이모(姨母)이며 계모(繼母), 난다(Nanda, 難陀)의 생모(生母)>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과 결혼하였답니다. 마야데비(Mayadevi) 왕비(王妃)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콜리야 족(拘利族, Koliya)출신이었답니다.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부친(父親)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의 형제는 42녀였는데 숙부(叔父)로는 속꼬다나(Sukkodana, 梵語:Śuklodana, 백반왕:白飯王), 드로노다나(Droodana, 곡반왕:斛飯王), 아미또다나(Amitodana, 梵語: Amṛtodana, 감로반왕:甘露飯王) 등이 있었고, 고모(姑母)로는 암미따(Amrita)와 빠미따가 있었답니다. 이들도 배우자(配偶者)는 모두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에서 선택하였답니다.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숩빠붓다(Suppabudha) 왕자는 석가족(Śākya, Sākiya)의 공주인 빠미다<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의 여동생>와 결혼했으며, (daughter) 야쇼다라(Yasodhara)-Ⅱ와 아들 데바닷다(Devadatta, 提婆達多)를 낳았답니다.

 

싯타르타(Siddhartha) 태자(太子)와 야쇼다라(Yasodhara)와의 결혼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는 출가(出家)전에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시절에 야쇼다라(Yasodhara)- 태자비(太子妃)와 혼인을 하여 아들 라훌라(Rāhula, )를 낳았답니다. 라훌라(Rāhula, ) '출가에 장애가 된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 출신의 야쇼다라(Yasodhara)- 태자비(太子妃)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출가(出家)하자 자신도 출가자(出家者)와 같은 마음으로 살았답니다. 결국은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님이 성도(成道)를 이루시고 석가족(釋迦族, Śākya)을 방문하였을 때, 아들 라훌라(Rāhula, ) 7살 때 출가시켜 붓다(Buddha)을 따라가게 한 다음 본인(本人)도 출가하여 비구니(比丘尼) 수행자(修行者)의 길을 걸었답니다.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이복형제(異腹兄弟)로는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가 낳은 남동생 난다(Nanda, 難陀)와 여동생 순다리난다(Sundarinanda)가 있답니다. 그리고 사촌형제로는 속꼬다나(Sukkodana, 백반왕:白飯王)의 아들 마하나마(Mahānāma, 摩訶那摩)와 아누룻다(Anuruddha, 阿那律: 아나율)가 있답니다. 마하나마(Mahānāma, 摩訶那摩)는 출가를 결심하였으나 수행자의 길을 걷지 못하고 재가불자(在家佛者)로서 살았으며, 석가족(釋迦族, Śākya)의 마지막 왕()이었답니다. 마하나마(Mahānāma, 摩訶那摩)의 친동생 아누룻다(Anuruddha, 阿那律: 아나율)는 출가하여 천안제일(天眼第一)이라는 찬탄을 들을 정도로 지혜(智慧)가 있는 십대제자(十大弟子)의 한 사람이랍니다.

 

또 한 사람의 중요한 사촌형제 중의 한 사람은 아미또다나(Amitodana, 감로반왕:甘露飯王)의 아들 아난다(Ānanda, 阿難陀)<아난존자(阿難尊者)>이랍니다. 아난다(Ānanda, 阿難陀)는 다문제일(多聞第一)로 붓다(Buddha)님을 25년간 시봉(侍奉)한 시자(侍者)로서 유명하답니다.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으로 시집간 붓다(Buddha)님의 고모(姑母) 암미따(Amrita)는 아들 띳사(Tissa)를 낳았다. 붓다(Buddha)님의 고종사촌동생 띳사(Tissa)도 출가하여 수행자의 길을 걸었답니다.

 

붓다(Buddha)님의 작은 고모인 '빠미따'콜리야 족(拘利族, Koliya)숩빠붓다(Suppabudha)와 결혼하여 아들 데바닷다(Devadatta, 提婆達多)야쇼다라(Yasodhara)-를 낳았답니다. 데바닷다(Devadatta, 提婆達多)는 붓다(Buddha)님을 네 번이나 시해(弑害)하려 했던 매우 사악(邪惡)한 수행자(修行者)였답니다. 붓다(Buddha)님이 법화경(法華經, Sutra of Lotus)을 설하실 때 대중들을 선동하여 독립하였으나 비참하게 죽었답니다. 그의 동생 야쇼다라(Yasodhara)-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시절에 붓다(Buddha)님과 결혼하여 태자비(太子妃)가 되었으나 붓다(Buddha)의 성도(成道)후에 출가(出家)하여 비구니(比丘尼)가 된 콜리야 족(拘利族, Koliya) 여인(女人)이랍니다.

 

붓다(Buddha)님의 이복형제(異腹兄弟)와 사촌(四寸)들 중 다수는 출가하여 귀의하고 여법(如法, observance of Buddha's teachings)한 수행자(修行者)의 삶을 영위하였으며,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주요 십대제자(十大弟子)의 반열에 들 정도로 수행을 잘하였답니다.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가계(家系)에서 출가(出家)한 사람들의 면면(面面)은 다음과 같답니다.

 

1) 비구(比丘, bhikku)가 된 사람들

 

① 난다(Nanda, 難陀) :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의 아들이며, 붓다(Buddha)님의 이복동생(異腹同生)으로 수행자(修行者)들 중에서 보고 듣는 감각기관(感覺器官)을 다스리는 데도 그가 가장 뛰어났답니다. 결혼식(結婚式) 날 출가(出家)하였으며, 아내 손타라(孫陀羅, Sundara)<쟈니피다칼리야니(Janapada Kalyāni)>도 출가(出家).

 

② 아누룻다(Anuruddha, 阿那律) : 붓다(Buddha)님의 사촌동생(四寸同生)으로 용맹정진(勇猛精進)으로 지혜(智慧) 눈을 얻은 천안제일(天眼第一)니다.

 

③ 아난다(Ananda, 阿難陀) : 붓다(Buddha)님의 사촌동생(四寸同生)으로 다문제일(多聞第一)이라고 한답니다. 붓다(Buddha)님의 이모(姨母)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가 출가(出家)하는 데 힘을 써서 처음으로 교단(敎壇)에 여승(女僧)을 인정하게 하였으며, 붓다(Buddha)님의 사후 제1차 경전결집(第一次經典結集)이 있을 때 마하가섭(摩訶迦葉, Mahākassapa)을 중심으로 교단(敎團)의 중심인물(中心人物)로서 활약하였답니다. 

 

④ 라훌라(Rahula, 羅喉羅) : 석가모니 붓다(釋迦牟尼佛, Sakyamuni Buddha)의 아내인 야소다라(Yasodhara) 태자비(太子妃)붓다(Buddha)님의 출가(出家) 전에 임신(妊娠)하여 태어난 아이로 여겨진 친자식(親子息)이며, 붓다(Buddha)님의 십대제자(十大弟子)의 한 명으로 꼽혀 밀행제일(密行第一)이라고 칭해진답니다. 아라한(阿羅漢)의 한 명이기도 하답니다.

 

2) 비구니(比丘尼, bhikkhuni)가 된 사람들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 : 최초(最初)의 여성 출가자(女性出家者)이랍니다.

마야데비(Mayadevi) 왕비(王妃)의 여동생으로 싯다르타 태자(Siddhārtha, 悉達多太子)에게는 이모(姨母)이자 양모(養母)가 되기도 한답니다.

 

② 야소다라(Yasodhara) : 붓다(Buddha)님의 출가(出家) 전 부인(夫人)이며 태자비(太子妃)이고 라훌라(Rahula, 羅喉羅)의 어머니로서 비구니교단(比丘尼敎團)이 만들어졌을 때 출가(出家)하였, 최상지혜(最上智慧)를 얻은 비구니(比丘尼)로서 밧다 깟짜나(Bhadda kacca-na)라는 이름으로 불리었으며, 아라한(阿羅漢)이 되었답니다.

 

③ 순다리 난다(Sundari Nanda) : 마하프라자파티(Maha-Prajapati)의 딸로서 붓다(Buddha)님의 이복 여동생(異腹女同生)으로서 '나라에서 가장 아름 다운 여인'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자나빠다 깔랴니 Janapada-kalyani)'라고도 불리었으며, ()을 얻은 자()중에서 제일(第一)이랍니다.

 

3) 모반(謀反)을 일으킨 제자(弟子)

 

데바닷다(Devadatta, 提婆達多) : 붓다(Buddha)님의 고모(姑母) 빠미따의 아들, 태자비(太子妃) 야소다라(Yasodhara)의 오빠로서 교권(敎勸)에 눈이 어두워서 악행(惡行)을 저지름, 마가다국(Magadha, 摩揭陀國) 빔비사라왕(Bbimbisāra, 頻婆娑羅王)의 아들 아자타사투(Ajātasattu, 阿闍世) 왕자(王子)를 부추겨 부왕(父王)을 죽이는 모반(謀反)을 꾸밈.

 

'데바닷따(Devadatta, 提婆達多)의 행적(行跡)'에 대한 자세한 내용 더보기(see more)

=>  http://blog.daum.net/kshan48/8751373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의 문화명소(文化名所)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 지역의 지도(Map)

Distance between Bhawanipur and Various other Sites

Bhawanipur - Lumbini............................. 57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