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Nepal) 룸비니(Lumbini)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은

정확한 부처님 탄생지점(precise birthplace of Buddha)입니다.

 

룸비니(Lumbini) 신성한 정원(Sacred Garden)의 유적 안내도(遺跡案內圖)

 

룸비니(Lumbini)신성한 정원(Sacred Garden)에는 정확한 부처님 탄생지점(precise birthplace of Buddha)이 있는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소카 석주(Asoka pillar), 성스러운(sacred) 아쇼카 나무(Ashoka tree 또는 Asoca tree)<무우수(無憂樹) 나무>, 푸스카리니(Puskarini)로 알려진 신성한 연못(Holy Pond)<붓다(Buddha)님의 어머니가 그의 출생(birth) 이전에 '살짝 담그는 의식(ritual dip)'을 했으며, 붓다(Buddha)님이 또한 그의 첫 목욕(first bath)을 했던 곳>, 그리고 고대 수도원(ancient monasteries)의 유적(ruins)이 있습니다.

룸비니(Lumbini) 신성한 정원(Sacred Garden)의 유적 안내도(遺跡案內圖)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에 대하여

 

2003 년에 룸비니 개발신탁(Lumbini Development Trust)에 의해 재건축(rebuilt)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아소카 석주(Asoka pillar)와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들도 보이는 룸비니(Lumbini)신성한 정원(Sacred Garden)>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은 1896 년에 당시 팔파 지역(Palpa District) 총독(總督, governor-general) '카드가 삼세르 란나'(Khadga Samsher Rana)와 알로이스 안톤 퓌러(Alois Anton Führer, 1853~1930)<인도 고고학 연구소(Archaeological Survey of India)독일인(獨逸人) 인도학자(印度學者)>의해 재발견되었으며,

룸비니(Lumbini)가 아소카 석주(Asoka Pillar)에 새겨져 있는 브라흐마 비문(Brahmi inscription)을 참고로 석가모니 붓다(Sakyamuni Buddha, 釋迦牟尼佛)의 탄생지(birthplace, 誕生地)로 확인되었답니다.

그 후에 흙더미(mound)에 묻혀있던 초기 마야데비 사원(early Mayadevi Temple)카이저 쉐르(Kaiser Shumsher JBR, 1892년~1964년)<또는 케샤 슘쉐르(Keshar Shumsher JBR)이며, 당시 로얄 네팔 군대(Royal Nepalese Army)의 육군원수(field marshal)>에 의하여 1933~1939년의 기간 동안 발굴(excavated)되었고, 1939 년에 재건축(reconstructed)했답니다.

1939 년에 케샤 슘쉐르(Keshar Shumsher)의 발굴 때, 재건축(reconstructed)된 고대(ancient) 마하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의 모습<비니 박물관(Lumbini Museum)에 보존되어 있는 사진(photograph)>

 현재 마야데비 사원(present day Mayadevi Temple)은 룸비니 개발신탁(Lumbini Development Trust)에 의해 2003 년에 재건축(rebuilt)되었답니다.

2010~2013 년 기간 동안 네팔(Nepal)의 고고학부(Department of Archaeology), 룸비니 개발신탁(Lumbini Development Trust) 및 영국(UK) 더럼대학(Durham University)로빈 코닝햄(Robin Coningham, 1965~현재) 교수가 수행 한 고고학 발굴(archaeological excavation)은 기원전 6 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 목재신전(timber shrine)이었음을 밝혀 냈답니다.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의 내부의 유적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내부의 구조적 유적(structural ruins)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은 룸비니(Lumbini)의 심장부(heart)라고 하며, 1) 표지석(Marker Stone, ), 2)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 및 3) 구조적 유적(structural ruins)들을 소장(所藏)하고 있으며, 이들은 모두 석가모니 붓다(Sakyamuni Buddha, 釋迦牟尼佛)의 탄생(birth)과 관련이 있답니다.

 

표지석(Marker Stone, )은 정확한 출생지점(the exact birth spot)를 가리키고,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은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의 탄생장면(birth scene)을 묘사한 것이랍니다.

 

 

(왼쪽) 표지석(Marker Stone, ), (오른쪽)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내부에서 발굴되었답니다.> 

 

고고학 발굴(Archaeological excavations)에 의하여, 구조적 유적(structural ruins)이 수세기 동안(over the centuries)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의 건축(constructions)과 복원(restorations)하는 등의 여러 단계(different phases)를 거쳤다는 사실을 밝혀 냈답니다.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내부의 구조적 유적(structural ruins)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의 내부의 구조적인 유적(structural ruins) 기원전 6 세기에서 부터 기원후 15 세기 가지의 약 2,100여년간의 긴 세월(long years)역사(history, 歷史)를 지니고 있답니다.

것은 동서방향(east-west direction) 5 열과 남북방향(north-south direction) 3 열뿐만 아니라 외벽(outer wall)으로 둘러싸인 원형순행통로(circumambulatory path, 圓形巡行通路)로 배열된 15 개의 박스 챔버(box chambers)<칸막이 된(Room)>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발굴(excavation) 도중 고대인도(ancient India)마우리아 왕조(Mauryan Dynasty, 기원전 326년~기원전 180년)시대 이전의 벽돌구조(brick structure), 현존하는 유적의 보이는 층 밑에서(from underneath the present visible layers of ruins), 각각의 벽돌(each brick)의 크기(size) 49 × 36 × 7cm, 무게(weight) 20kg인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이러한 증거들에 의하여, 석가모니 붓다(Sakyamuni Buddha)대반열반(大般涅槃, Mahaparinirvana : 入滅)한 후 즉시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이 룸비니(Lumbini)세워졌으며, 또 주요 역사시대 거치면서(over the major historical periods) 수 많은 복원과 재건축(various restorations and reconstructions)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답니다.

표지석(Marker Stone, )

표지석(Marker Stone, )싯다르타 왕자(Siddhartha Prince) 정확한 출생 위치(the exact birth spot)를 표시합니다.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의 세심한 발굴(meticulous excavation)에서 1) 표지석(Marker Stone, )2) 탄생의 조각품(Nativity Sculpture)이 발굴되었답니다.

표지석(Marker Stone, )은 룸비니(Lumbini)의 싯다르타 왕자(Siddhartha Prince) 정확한 출생 위치(the exact birth spot)를 표시합니다.

1992~1996년에 걸쳐서 수행된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내부의 구조적 유적(structural ruins)세심한 발굴(meticulous excavation)에서, 기원전 3세기의 7 층의 벽돌(seven layers of bricks)으로 구성된 플랫폼 상단(the top of a platform)에서 표지석(Marker Stone, )을 발견했답니다. 그것은 70cm x 40cm x 10cm 크기(size)의 역암(礫巖, conglomerate)<퇴적암(堆積巖)의 하나 : 해안(海岸)ㆍ물바닥에서 크기가 2mm 이상인 사암(沙巖, sandstone) 사이에 모래나 진흙 따위가 채워져 석회질(石灰質)ㆍ점토질(粘土質) 또는 규질(珪質)의 응결(凝結) 물질(物質)에 의()하여 굳어진 것으로서 특()히 둥글지 아니 하답니다>으로 되어 있답니다.

 

표지석(Marker Stone, )70cm x 40cm x 10cm 크기(size)의 역암(礫巖, conglomerate)

 BC 249 년에 아소카 황제(Emperor Asoka)<고대(古代) 인도(印度), 마우리아 왕조(Maurya dynasty) 3대왕, 재위 기원전 268년경~기원전 232년경> 재위식(coronation) 20주년 되는 해(year)에 룸비니(Lumbini) 순례(make a pilgrimage, 巡禮)하는 동안에 표지석(Marker Stone, )과 마야데비(Mayadevi, 摩耶夫人)가 싯다르타 태자(Prince Siddhartha, 悉達多太子)를 낳을 순간을 함께한 아쇼카 나무(Ashoka tree : Saraca Asoca)보호하기 위해 구운 벽돌(burnt bricks)을 사용하여 플랫폼(platform)을 만들었답니다.

현장(玄奘, 602~664) 법사(法師)<중국(中國) ()나라 초기의 고승(高僧)> AD 637년경 인도(印度)의 성지(聖地)를 순례(巡禮)하고 남긴 《대당서역기(大唐西域記)》의 결정적인 역사기록문서(crucial historical records)에서 표지석(Marker Stone, )이 성스러운 연못(sacred pond)에서 북쪽으로 25 걸음(steps)의 위치에 존재(existence)를 묘사했답니다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

(오른쪽)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이 마야데비 사원(Mayadevi Temple) 내부에서 발굴되었답니다.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마야데비(Mayadevi, 摩耶夫人)가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hartha)를 출산하는 장면(birth scene)을 묘사한 것이랍니다.

 

마야데비(Mayadevi, 摩耶夫人)는 오른손으로 무우수(無憂樹, Ashoka tree : Saraca Asoca)의 나뭇가지를 잡고 있고, 그녀의 여동생(younger sister)프라자파티 고타미(Prajapati Gautami)가 옆에서 출산(delivery)을 돕고 있답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newly born baby)오른 손은 위로, 손은 아래를 향하고 연꽃 받침대(lotus pedestal)에 서 있다. 그리고 2 명의 천인(天人, celestial figures), 브라마(Brahma, 梵天)와 인드라(Indra, 帝釋天)가 새로 태어난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를 받고 있답니다.

 

탄생 조각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像)4 세기에 마투라 예술학교(Mathura School of Art)가 새긴carve) 붉은 사암조각(red sandstone sculpture)이랍니다. 서기 1899 년 피씨 무케르지(P.C. Mukherji)에 의한 과학적인 발굴(scientific excavation)탄생 조각(Nativity Sculpture, 誕生彫刻)의 주요 부분을 발견되었답니다.

 

 

붓다(Buddha)의 탄생설(誕生說)

붓다(Buddha)님의 신화적(神話的)인 전생(前生, previous life) 이야기를 모아 놓은 547가지의 본생담(本生譚, Jataka)중 마지막 얘기 중 도솔천(Tusita, 兜率天)의 호명보살(護明菩薩)은 천인(天人)들의 간청으로 인간세상(人間世上)에 출현(出現)하기로 결심(決心)하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佛, Sakyamuni) 붓다(Buddha)의 전생(前生)이야기 : 지세한 내용 더보기 =>

http://blog.daum.net/kshan48/8751360

그 때 인도(印度) 북쪽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정반왕(淨飯王, Suddhodana)과 왕비(王妃) 마하마야(摩訶摩耶, Maha Maya))<마야부인(摩耶夫人, Māyādevī)>부부(夫婦)그들의 결혼으로 20 년간, 정반왕(淨飯王, Suddhodana) 나이 40세가 되도록 왕자(王子)가 없었답니다.

- () :

마하마야(摩訶摩耶, Maha Maya)<마야부인(摩耶夫人, Maya Devi)>는 석가족(釋迦族, Śākya)의 카필라바스투(Kapilvastu)의 통치자(統治者)숫도다나(Śuddhodana, 정반왕:淨飯王)와 결혼했답니다.

마하마야(Maha Maya)의 아버지는 콜리야족(koliya, 拘利族)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안자나(Anjana) ()이었답니다. 안자나(Anjana) ()은 석가족(Śākya, Sākiya)의 공주인 야쇼다라(Yasodhara)- 결혼하여 마하마야(Maha Maya)를 낳았답니다. 마하마야(Maha Maya)숫도다나(Śuddhodhana) 임금의 외삼촌(外三寸, uncle)의 딸(daughter)이었으므로, 숫도다나(Śuddhodhana)와는 사촌(四寸, cousin) 관계이랍니다.

 마야데비(Maya Devi) 왕비(王妃)가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를 잉태(孕胎)하는 태몽(胎夢)을 다.

마하마야(摩訶摩耶, Maha Maya) 왕비(王妃)한 보름달 밤(one full moon night), 궁전(palace)에서 자고 있을 때, 아주 생생한 꿈(vivid dream)을 꾸었답니다.

사천왕(四天王, four devas)의 영혼(spirit, 靈魂)들이 마하마야(摩訶摩耶, Maha Maya) 왕비(王妃)를 히말라야 산맥(Himalayas)에 있는 아노타타 호수(Lake Anotatta)<염부주(閻浮洲)의 사대하(四大河)의 근원(根源)이 된다고 하는 상상(想像)의 호수(湖水, Lak)인 무열뇌지(無熱惱池) 또는 아뇩달지(阿耨達池)라고 하는데, 열기(熱氣)와 번뇌(煩惱)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호수(湖水, Lake)라는 의미이랍니다. >로 데리고 갔답니다.

그리고 아노타타 호수(Lake Anotatta)에서 그녀를 목욕(bath)시킨 후 천국 옷(heavenly cloths)을 입히고, 향수(perfumes, 香水)을 바른 뒤에, 신성한 꽃(divine flowers)으로 그녀의 몸을 장식(bedecked)하였답니다. 그 후 황금궁전(黃金宮殿, Golden Palace)으로 마야부인(摩耶夫人, Maya Devi)을 데려가 베개를 동쪽으로 향하게 하고 침대 위에 눕혔답니다.

이 때 먼 하늘에서 빛이 내리고 성()스러운 구름 속에서, 도솔천(Tusita, 兜率天)에서 내려온 호명보살(護明菩薩) 6개의 상아(象牙)를 가진 흰 코끼리(White elephant)로 변신하여 흰 코끼리의 코(trunk)흰 연꽃(white lotus flower)을 들고 나타나자 말자, 왕비(王妃) 마야부인(摩耶夫人, Maya Devi) 누워있는 침대 주위를 오른쪽으로 세 번(three times) 돈 후, 왕비(王妃) 앞에 멈춰 절하고 왕비(王妃)의 오른쪽 옆구리 갈비뼈를 헤치고 들어가 자궁(子宮, womb)에 들어갔답니다. 마침내 흰 코끼리(White elephant)는 사라지고 여왕은 꿈에서 깨어났답니다,

흰 코끼리(elephant)주)는 위대함의 상징(symbol of greatness)으로 중요한 메시지(important message)전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마야부인(摩耶夫人, Maya Devi) 왕비(王妃)는 잉태(pregnancy, 孕胎) 하게 되었을 알았답니다.

- 주(註) :

불교 전통에 따르면(According to Buddhist tradition), 장차 붓다가 될 사람(Buddha-to-be)이 도솔천(兜率天, Tuita)에서 호명보살(護明菩薩)로 살고 있으면서<천상(天上)의 욕계(慾界)중 네 번째 하늘나라인 도솔천(兜率天, Tuita)에서 천상(天上) 4,000=인간세(人間世) 584,000,000년의 머무름의 기간을 갖는답니다> 마지막으로 지구(Earth)상에서 다시 태어나기 위해 흰 코끼리(white elephant)모양(shape)을 취하기로 한 것이랍니.

마야데비(Maya Devi, 摩耶夫人) 왕비(王妃) 출산일(出山日, date of giving birth)다가오자 당시 풍습(風習)에 따라 아기를 낳기 위해 친정(親庭, married woman's parents' home)인 데바다하(Devadaha, 천비성:天臂城)으로 향했답니다. 친정(親庭)으로 향하던 도중 마야데비(Maya Devi) 왕비(王妃) 일행(一行)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에서 동쪽으로 약 25km 떨어진 룸비니(Lumbini) 동산에 머물렀답니다.

붓다 탄생(Birth of the Buddha), 3세기 간다라(Gandhara)<Exhibit in the Freer Gallery of Art, Washington, DC, USA>

마야부인(摩耶夫人, Maya Devi) 왕비(王妃) 가마(palanquin)에서 내려 걸으면서 룸비니(Lumbini) 동산의 아름다운 풍광(風光)을 감상(感想)하면서 아쇼카 나무(Ashoka tree)<산스크리트(Sanskrit, 梵語)의 아쇼카(Ashoka  또는 Asoca)에 유래되어 (A : )와 쇼카(shoka 또는 soca : )를 번역한 것으로 무우수(無憂樹)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근심이 없다(sorrow-less)'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답니다. 마야데비(Mayadevi, 摩耶夫人)이 나무의 가지를 붙잡고 싯다르타 태자(Prince Siddhartha)를 출산하였기에 부처(Buddha)님의 탄생수(Nativity Tree, 誕生樹)란 별칭을 얻었답니다.>1)가지를 잡으려고 팔을 뻗어 올려 꽃 가지(花枝)를 잡자 산기(産氣)가 일어났고, 서있는 채로 오른쪽 옆구리(right side)2)로 옥동자(玉童子, baby boy)인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hartha)를 낳았답니다.

- 주(註) :

1) 아쇼카 나무(Ashoka tree)<무우수(無憂樹)> 등장은 붓다(Buddha)의 탄생(誕生, birth)에는 해산(解産, childbirth) 고통(苦痛, pain) 없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상징적 존재(symbolic presence)이랍니. 2) 또한 오른쪽 옆구리(right side) 탄생했다는 것은 인도(印度) 오른쪽을 숭상(respect)하는 문화(文化, culture) 신분계급(身分階級, status group)적인 측면에서 인도(印度) 카스트 제도(caste 制度)에서 붓다(Buddha) 왕족계급(royal family)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랍니

리그베다(Rigveda)》 제10권 《푸루샤 수크타(Purusha Sukta)의 찬가(讚歌)에는 우주적(宇宙的) 푸루샤(Purusa)<고대(古代인도신화(印度神話)에 등장하는 원시 인간(原始人間)>의 각 부분에서 만물(萬物)이 출생했다는 ‘거인해체(巨人解體)’ 창조신화(創造神話)가 나온답니다. ()이 푸루샤(Purusa)를 네 개의 토막으로 잘라 그 중 4분의 1을 공물(供物)로 바쳤더니 그 입()에서 브라만(Brahman, 婆羅門)<첫 번째 계급(階級)인 승려계급(僧侶階級)>, 팔에서는 크샤트리아(Kshatriya)<두 번째 계급(階級)인 왕()과 무사(武士)>, 허벅지에서는 바이샤(Vaiśya)<셋째 계급(階級으로, ()·공()·상업(商業)에 종사하는 평민(平民)>, 발에서는 수드라(Shudra,首陀羅)< 4번째 계급(階級)으로 노예(奴隸)>가 발생했다고 여겨 카스트(Caste)를 설명한답니다.

 

 동시에 4명의 대범천(Mahā-Brahman, 大梵天)<색계 십팔천(色界十八天)의 하나. 초선천(初禪天)의 제 3()으로, 초선천(初禪天)의 주인(主人)인 대범천왕(大梵天王)이 있는 곳>이 황금(黃金) 그물로 아기를 받았고, 천상(天上)의 왕()들이 호위(護衛)하며, 제석천(帝釋天, Sakra devānām Indra)<수미산(須彌山) 꼭대기에 있는 도리천(利天)의 왕()으로 사천왕(四天王)과 삼십이천(三十二天)을 통솔하면서 불법(佛法)과 불법(佛法)에 귀의(歸依)하는 사람을 보호(保護)하고 아수라(阿修羅)의 군대(軍隊)를 정벌(征伐)한다고 한답니다>은 일산(日傘)을 들고 태자(太子)를 가려주었고, 용왕(龍王)<바다()에 살며 비()와 물()을 맡고 불법(佛法)을 수호(守護)하는 용() 가운데의 임금> 형제(兄弟)는 왼편에서 맑고 따뜻한 물을, 오른편에서 시원한 청정수(淸淨水)로 아기를 씻겨주었답니다.

 

그리고 탄생지(birthplace)에서 남쪽으로 25 걸음(steps) 떨어진 푸스카리니(Puskarini)라는 성스러한 연못(sacred pond, 聖池)에서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처음 정화목욕(first purification bath)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아기의 몸은 황금빛(黃金色)으로 빛났답니다.

 

오른 손은 위로(一手指天), 왼 손은 아래(一手指地)를 가리키며 사방(四方)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周行七步) 그 걸음마다 연꽃(lotus)이 피어 올랐고, 사방을 둘러보며(目顧四方) 외쳤답니다.

(Left) 마야데비 여왕(Queen Mayadevi) 데바다하(Devadaha)로 가는 길에, 룸비니(Lumbini) 동산에서 무우수(無憂樹) 나무를 잡고  타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를 낳는 장면. (Right) 4명의 대범천(Mahā-Brahman, 大梵天)황금(黃金) 그물로 아기를 받은 장면.<Wellcome Collection gallery, 미얀마(Mayanmar)>

석가모니(Sakyamuni, 釋迦牟尼)의 탄생게(誕生偈)

석가모니(Sakyamuni, 釋迦牟尼)가 태어났을 때 외쳤다고 하는 탄생게(誕生偈) 《전등록(傳燈錄), 《수행본기경(修行本起經), 《서응경(瑞應經), 방광대장엄경(方廣大莊嚴經)》의 전법륜품(轉法輪品)의 경전(經典)에 따라 표현에 다소 차이를 보이나 그 의미는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三界皆苦 我當安之(삼계개고 아당안지) “,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존귀하다. 삼계가 모두 고통이니, 내 마땅히 이를 편안케 하리라."

한 마디로 표현(表現)해 본다면, “우주만물(宇宙萬物)은 오직 자기자신(自己自身, one´s own self) 안에 존재(存在)하는 것으로 세상(世上)을 사는 고통(苦痛)도 생각하기 나름이므로 자기(自己) 스스로 편안(便安)하게 할 수 있다”라는 뜻으로 모든 불교(佛敎)의 처음이자 마지막 진리(眞理)라고 할 수 있답니다.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천상천하(天上天下)의 우주(宇宙)에 있는 모든 개개(個個)의 존재(存在)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유아독존(唯我獨尊)' '()'는 석가모니(Sakyamuni, 釋迦牟尼) 개인(個人)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生命)의 존엄성(尊嚴性)과 인간(人間)의 존귀(尊貴)실존(實存性)을 상징한 것이며,

"三界皆苦 我當安之(삼계개고 아당안지)"은 삼계(三界)<욕계(欲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가 모두 고통(苦痛)이며, 일곱 발자국(周行七步)을 걸어 육도(六道)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아수라(阿修羅), 인간(人間), 하늘()의 여섯 가지 세상(世上)에서 고통(苦痛) 받는 모든 중생(衆生)을 구제(救濟)한다라는 뜻이랍니다.

붓다(Buddha) 어머니에 대한 공경심(恭敬心)

그리고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를 낳고 나서 7일이 지나고 마야데비(Maya Devi) 왕비(王妃)는 평온히 숨을 거두었고, 도리천(忉利天, Trāyastriśa)<음역(音譯)하여 다라야등릉사(多羅夜登陵舍) 또는 달리야달리사(怛唎耶怛唎奢)라고도 하며, 의역(意譯)하여 33(三十三天)이라고도 한답니다>에서 다시 태어났답니다. 그녀의 자매(sister) 파자파티(Pajāpatī)<또는 마하파자파티 고타미(Mahāpajāpatī Gotamī)>는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의 수양어머니(foster mother, 養母)가 되었답니다.

싯다르타 왕자(Prince Siddhartha)깨달음(enlightenment)을 얻고 부처(Buddha, 佛陀)가 된 7년 후(Seven years after  the Buddha's enlightenment) 우기(雨期), 그는 3 개월 동안 천국(heaven) 도리천(忉利天, Trāyastriśa)에 올라가 어머니 마야데비(Maya Devi)를 방문하여 존경심(respects)을 표하고 아비달마(阿毘達磨, Abhidharma)를 설법(說法)하고, 그곳에 불법(佛法)을 폈답니다.

붓다(Buddha)님이 도리천(忉利天, Trāyastriśa)에 올라가 어머니 마야데비(Maya Devi)를 방문하여 존경심(respects)을 표하고

설법(說法)하한 후 산카샤(Sankassa)로 하강(Descent)하는 장면을 묘사한 부조(relief, 浮彫), 2 세기 작품

<State Government Museum of Uttar Pradesh of India 소장>

 

그 동안 붓다(Buddha)님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은 신통제일(神通第一) 목련존자(木連尊者, Moggallana)에게 부탁해 어서 돌아오시도록 요청했답니다. 이에 붓다(Buddha)님이 다시 세상으로 내려올 때 산카샤(Sankassa)<산카시아(Sankasia), 산키사(Sankissa) 또는 산카시(Sankasy)라고 하며 인도(印度)델리(Delhi) 동남쪽 파그나에서 11 km 떨어진 촌락이랍니다>로 하강(下降)한 곳으로, 인간(人間)과 하늘 세계(天界)를 잇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장소이랍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잠시 지상(地上)에 내려와서는 10 제자(十代弟子) 중 지혜제일(智慧第一)사리불(舍利佛, Śāriputra)에게 그 설법(說法)의 요약판(要約版, abridged edition)을 설법(說法)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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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Nepal)/붓다(Buddha)님의 탄생지(Birthplace)인 룸비니(Lumbini), 세계문화유산(World Heritage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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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Siddhartha)와 예수(Jesus)의 탄생 이야기(birth story) 등을 비롯한 불교(Buddhism)와 기독교(Christianity)의 비교(compar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