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한편이 독립성을 지닌 서정시이면서도 전체가 하나의 서사적 골격 속에 통합된 특이한 구조의 작품이다. - 정희성 (시인)

 

김선규처럼 아름다운 이도 드물다. 이런 흉한 시대에 이런 아름다운 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나는 벌써 눈시울이 젖어오는 것이다. - 송기원 (시인, 소설가)

 

깊은 감동을 문학속에서 만나는 일은 특별한 행복이다. 시집 <어머니>를 읽노라면 나도 모르게 젖는 눈시울을 자꾸 닦게 된다. - 박규리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