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선규의 눈물은 따뜻하고 순결하다. 이 책은 그와 함께 살아온 가난한 가족과 이웃들의 고통과 절망, 희망과 웃음의 무늬로 짠 한벌의 따뜻한 옷이다. - 정호승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