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엔에서 3시간 30분을 산길을 달려 달려 방비엥에 도착

거리는 100키로 인데 산이 많아서 돌고 돌아서 오래 걸리네요

방비엥에 도착을 하면 마을 입구가 큰 공터 입니다 주변에 작은 시장과 버스 터미널도 보이고

비행기 활주로라고 하네요 ㅋㅋㅋ 군사 비행기겟죠

 

방비엥은 뭐하는 마을인가 하면 라오스에서 루왕프라방과 같이 유럽 배낭족의 휴향지

바다가 없는 라오스는 강이 호수가 많다

그런곳을  중심으로 작은 마을들이 있고

방비엥은 특히 관광객이 많아서 호텔 및 음식점 술집 들이 많아서

젊은 사람들과 애들이 많은 동네이다

 

 방비엥의 버스 터미널

 방비엥 마을

 

 

 

장기 여행자들은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빌려 주변을 다닌다.

길가의 노점상 참 먹을게 많네

한국의 김*천국이네

바나나 허니 밀크가 10,000킵이면 1500원이네 괘안네

방비엥 마을의 전경 산이 아름답지요

마을은 작아보여도 우리나라 시골마을과 다르게 젊은 사람들과 애들 관광객이

많아서 생각보다 많이 활기차다

유럽 시골에 가면 노인들만 있는데 여기는 젊다

건물 장식들을 보면 예전에 프랑스 식민지 였음을 느끼게 해준다

실지로 유럽 배낭여행객 참 많다.

 

 

 

 

라오스 방비엥에는 이런 스포츠 레저샵이 많다.

유명한 동굴 타험 (튜빙)과 카약킹, 암벽등반을 위한

장비를 빌려주는 곳이다. 

일정금액을 주면 차량 픽업도 하고 자전거, 오토바이, 4륜 바이크 등을  대여할수 있다

 

 그럼 나도 장비를 가추고  레포츠를 즐겨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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