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홀리데이입니다~

오늘은 약 850M의 고원에 위치하고 있는 야마가타 골프여행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야마가타는 북해도보다 시원한 날도 있을 정도로 여름에 라운딩 하기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는데요~

특히나 야마가타 자오온천마을은 1900년 전통의 유황온천과 마을의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등으로 마음껏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이랍니다~




센다이 공항에서 약 1시간 10분 거리에 위치한 야마가타 자오는 사케와 라멘이 맛있는 지역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특히 일본 전국 통틀어서 라멘 소비량 1위가 야마가타 현이라는걸 보니 꼭 라멘은 먹어보고 가야겠죠~?



루센트 호텔





자오 온천마을의 정 중앙에 위치한 루센트 호텔은 60개 가량의 객실과, 무려 19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온천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오온천의 입구쪽에 위치해 있는 루센트 호텔은 주변관광이나 트레킹, 스키장까지 모두 이동하기 쉬운 최적의 위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니 일본 전통료칸을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추천해 드립니다~!!!





자오 온천만의 특징!! 강한 산성의 유황온천인 자오 온천수는 피부를 하얗고 부드럽게 해 주는 미인탕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노천온천과 실내온천이 연결되어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이용객들이 찾고있는 루센트 호텔에서 노천온천을 하며 신선이 된 기분을 느껴보세요!!!


히가시 자오CC






센다이공항에서 약 50분, 도갓타온천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히가시자오 골프장은 깊은 활엽 수림을 누비듯 절묘하게 배치된 코스가 특징입니다. 코스는 "이즈미 코스", "야마자토 코스", "미야마 코스" 총 3코스로, 각각 9홀씩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자오CC





쇼와 36년 9월 개장한 동북지역 최초의 18홀 골프코스 입니다. 아마추어 골프의 최고를 추구한 미요시 노리유키 씨의 초기 설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야마가타시와 가미노야마 시를 연결하는 국도 13호와 가까이 위치하고있으며, 구릉과 숲 속의 특성을 살린 수제품의 맛이 있는 골프장 입니다. 또한 자오연봉을 보며 시원한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코스가 제맛입니다!!


야마가타GC






자연의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아메리칸 스타일의 18홀을 갖추고 있는 야마가타 골프클럽은 골프 플레이 본래의 인식을 바탕으로 한 그린에 연못과 마운드 팟 벙커를 배치한 아메리칸 스타일입니다. 이곳은 지형이 완만하고, 페어웨이까지 카트 진입이 가능해 장년 이상의 골퍼에게도 부담이 없는 골프장 입니다~!


텐도CC






1975년에 개장된 역사가 있는 컨트리 클럽입니다. 산에 조성된 코스 만큼 그 자연을 살린 해져눈 플레이어가 공략을 위한 연구를 거듭하게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몇번 가도 질리지 않도록 만든 코스이며,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은 그린"을 컨셉으로서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린의 빠름이 가장의 특징입니다.

이렇게 야마가타현에 위치해 있는 자오 온천마을에서의 료칸숙박+골프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번 여름, 특별한 일본 골프여행 즐기러 떠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제이홀리데이에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