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부산 노총각 늑대입니다..
한 동안 집안에 여러 일들이 있어 낚시도 거의 못하고
블로그도 업데이타가 거의 안 되었네요..
벌써 계절의 여왕인 5월이 지나고 내일이면 여름의 향기가 짙은
6월이 시작됩니다..
2017년 4월 16일 일요일에 부처님 오신날 전
친누님 3분과 함께
집뒤에 있는 황령산(荒嶺山)에 있는 사찰들과 봉수대..정상까지 다녀왔습니다..
날짜 : 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장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동쪽에서 황령산(荒嶺山)의 봉수대(烽燧臺)..정상까지...
날씨 : 맑고 햇살 따갑고 제법 더움..
<총인원>4명..
친누님 3분..노총각 늑대..
<준비물>
1 : 김밥..생수..간단한 간식..
2 : 삼성 갤럭시 노트5 64G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사진은 모두 밝기..대비..명암을 후보정했습니다..*
~집부근에서 10번 마을버스를 타고서 6~7분후 "문현현대2차"마을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합니다..~
~"문현현대2차" 마을버스 정류장 건너편으로 해서 밑으로 누님 3분이 먼저 내려가십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10여분 걸어서 문현동 "성암사"입구에 도착합니다..~
~황령산에 있는 문현동 성암사로 들어갑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하시는 불자님들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시계를 보니 오전 10시가 넘어갑니다..
~문현동 "성암사"대웅전으로 누님3분과 들어갑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로 모두 바쁘십니다..~
여기 성암사(惺庵寺)는 대한불교 조계종입니다..
거북이가 알을 낳고 있는 형국이라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곳은 오래전부터 사찰 터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성암사 뒷산에 가보면 머리와 등 부분이 거북이 모습을 한 바위를 볼 수 있는데
거북이가 알을 낳는 자리의 기운 때문인지는 몰라도
옛날부터 삼성전과 용왕당에서 기도를 드리면 자손을 얻는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대로 성암사 신도 가운데
특히 사법시험을 비롯한 각종 국가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많이 배출된 것으로 유명하니
거북바위의 전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가 아님을 입증해 주고 있습니다.
구전에 의하면 성암사는 고려말 창건된 고찰이라고 합니다..
~성암사의 대웅전..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성암사의 설법전에 들어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성암사의 삼성각과 앞에 용왕당..~
삼성각에 들어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용왕당에 들어갑니다..~
~성암사의 용왕당의 모습..용왕님께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소원성취를 잘 들어주시는 용왕님이시라고..~
~성암사의 경내에서 보니 새로 단장된 오백나한전..~
~오백나한전으로 올라갑니다..~
~오백나한전에 절을 드립니다..~
향나무로 새로 만들어진 전이라서 나무향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오백나한전에 있는 다양한 모습의 나한분들의 모습..~
~성암사에서 절을 다 드리고 경내를 나옵니다..~
~문현동 성암사에서 나와 옆을 보니 저 멀리 문현로타리 삼성아파트 단지가 보입니다..~
~다시 문현현대2차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가다보니 "벽화거리마을"간판이 보입니다..~
~문현동 벽화마을로 들어갑니다..~
이 부산 문현동의 벽화마을은 무덤들이 집옆.마당에 함께 있는 것으로
전국방송에 나온 것으로 유명해진 후에 도심재생차원에서 벽화가 그려지고
마을이 다듬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이 곳까지 동네 친구들과 메뚜기 잡으러 올라오곤 했는데
그 때는 이 곳을 공동묘지..바람의 언덕.돌언덕등으로 불렀습니다..
벌써 43년이 넘어 갑니다..ㅋㅎ..
~누님 3분이 벽화마을 입구 벽화에서 기념촬영을 하십니다..~
~벽화마을 안으로 계속 걸어가 봅니다..~
~벽화마을 지도가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긴 담벼락에도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벽화가 그려진 후에는 방송에서만 보다가 직접 올라와 본 것은 친누님3분과 노총각 늑대도
처음 와보는 것이라 여기저기 재미있게 구경했습니다..
~인어공주 벽화도 있습니다..ㅋㅎ..~
~벽화들을 지나서 계속 들어오니 문현동 돌산공원이 나옵니다..~
바로 여기 밑으로 예전 1980년대에 돌산이 무너져
산사태가 난 곳입니다..
인명피해도 제법 있었고..
슬픈 역사입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이런 공원으로 위에가 다듬어졌습니다..
~문현동 돌산공원에는 봄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문현동 돌산공원에 있는 화장실입니다..~
~문현동 벽화마을에서 나와 다시 도로옆길로 해서 전포동쪽으로 6~7분 걸어오시면 "대한불교 조계종 홍제사" 간판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홍제사로 올라가는 급경사길에 왼쪽에 사찰이 있어 간단히 입구에서 절만하고 올라갑니다..~
~급경사길을 한 5분 정도 올라오시면 홍제사 간판이 보입니다..~
~친누님3분과 홍제사로 올라갑니다..~
~친누님3분과 홍제사 경내로 들어와서 먼저 탑에 절을 드리고 각 전에 절을 드리고 효림원쪽으로 해서 내려갑니다..~
부산 전포동 황령산에 위치한 홍제사도 신도도 많고 규모가 제법 있는 조계종 사찰입니다..
효림원이라는 노인요양원도 홍제사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효림원을 지나서 조금 내려오면 바로 "부산진구 청소년 문화의 집"이 보입니다.."부산진구 청소년 문화의 집"앞 벤치에서 점심식사..~
아침에 마을버스 타기전에 동네 김밥천국에서 1줄에 1500원에 사온 김밥과
집에서 가져온 삶은 달걀..과일..빵을 점심식사 메뉴로..ㅋㅎ..
왠지 소풍나온 느낌이..ㅋㅎ..
시계를 보니 오후 12시 10분쯤 되었습니다..
~황령산 레포츠 공원 안내도입니다..점심식사를 가볍게 하고서 바로 위에 있는 조계종 기봉사로 올라갑니다..~
~바로 앞에 기봉사 입구가 보입니다..~
~기봉사 경내로 들어왔습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중입니다..~
~잔잔한 돌로 깔려진 기봉사 경내..~
~기봉사 대웅전으로 들어갑니다..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기봉사 대웅전에서 나와 해수관음상과 용왕당에 절을 드립니다..~
~삼성각과 칠성각으로 올라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기봉사 경내에 있는 석불상에도 절을 드립니다..~
~기봉사 경내 구석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큰소리로 알리는 견공이 보입니다..ㅋㅎㅎ..~
~다가가니 아직 어린 백구입니다..귀엽습니다...기봉사 지킴이 백구입니다..다음에 보자~~!..ㅋㅎㅎ..~
~기봉사에서 나와 도로길로 금성사와 금련암으로 올라갑니다..~
오른쪽 주차장 안으로 해서 바로 산길로 올라가면
금련암으로 가는 지름길이 나옵니다..
경사가 급하지만 금련암 정문으로 약 7~8분이내에 도착하는 급경사길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4월의 화창한 일요일 날씨에 가볍게 친누님 3분과 함께 금성사쪽으로 올라갑니다..^*^~
~기봉사에서 출발한지 약 13분 걸려서 금성사 입구에 도착..봉수대 가는 길도 보이고..일단 오른쪽에 있는 금련암으로 갑니다..~
~고즈넉한 산길로 약 2~3분정도 걸어갑니다..직진..~
~금련암이 보입니다..부처님 오신날 준비중이십니다..~
금련암 정문 앞 밑에 길로 바로 올라오시면 경사는 심하지만
7~8분안에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아직자기한 금련암에 도착합니다..~
~조계종 금련암 입구에 가슴에 와닿는 글들이 적혀 있습니다..~
~금련암 정문..들어갑니다..~
~정문으로 들어가면 왼쪽에 스님이 거주하시는 곳으로 보이는 안채..개조심 문구에 귀여운 누렁이가 경계근무중..ㅋㅎ..~
~오른쪽으로 석탑들과 석불들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암자입니다..규모는 그렇게 작지만은 않습니다..~
다양한 석불들이 계시고 바로 앞 오른쪽에는 말고 시원한 약수물도 풍부하게 나옵니다..
경내에는 큰 벚나무에서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리고 있어 경치가 좋습니다..
~금련암의 대웅전..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금련암의 대웅전에서 나오는데 붙어있는 금련암 사찰 안내도..~
~십일면관음보살상..절을 드립니다..~
~굴법당관음보살상..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산신당..신신께 절을 드립니다..~
~금련암의 약수가 시원하게 나오고 있고 그 위에 벚꽃이 날리면서 분위기가 있습니다..물맛도 좋습니다..~
조계종 금련암에는 스님 한분이 계시는데 차도 한잔 주시면서 이야기도 해주시고
고마웠습니다..
다시 금련암에서 나와 금성사로 왔습니다..
~조계종 금성사에 도착..경내로 들어갑니다..경사진 곳에 터를 잡은 사찰입니다..~
금성사 입구 왼쪽과 오른쪽 뒷편 화장실 방향으로
덩치가 큰 삽살개가 5~6마리가 철망으로 된 큰 우리에 있어 큰 소리로 짖습니다..
~금성사 경내에 있는 약사여래상..절을 드립니다..~
~금성사의 대웅전에서 나와 맨 위에 있는 관음전에 올라가서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관음전에는 관음상과 산신각..내부로 튀어나온 큰 바위가 있습니다..
큰 바위에서 강하고 좋은 기가 나오는 듯 했습니다..
참고하시길..
~금성사에서 나와 옆으로 표시되어 있는 봉수대가는 길로 올라갑니다..~
~한 5분 올라가니 황령산에서 수량도 풍부하고 수질도 좋은 옥세정 약수터가 나옵니다..~
~옥세정 약수터에서 물 한모금 마시고 생수통에 담아서 올라갑니다..물 맛이 좋습니다..~
~이제 봉수대를 향해서 계속 올라갑니다..~
친누님3분은 봉수대에 집뒷쪽 전포동에서 등산으로 올라가보는 것은 처음이라서
피곤하지만 호기심에 잘 올라가십니다..ㅋㅎ..
뒷쪽편 남천동쪽에서 승용차로는 황령산 정상에 있는
봉수대 주변에는 몇번 와본 경험이 있지만
집뒷쪽이지만 등산으로 최근 황령산 정상에 전망대 설치..각 방송국 송신탑이 생긴 후로는
방송에서만 봤지 직접 등산으로 황령산 정상과 봉수대..전망대를 올라와 보는 자체가
처음이라서 기대감이 크다면서 열심히 저를 따라 올라오십니다..ㅋㅎㅎ..
~금성사에서 출발한지 10분정도 올라가면 드디어 남천동쪽에서 황령산의 봉수대.정상 바로 밑까지 올라오는 넓은 도로가 나옵니다..~
~밑으로는 조용하고 도로도 넓습니다..~
~차로 이 넓은 도로를 이용해 올라오시면 등산이 아닌 황령산 정상.봉수대에 주차후 5~6분만에 올라갈 수 있어 편합니다..~
부산 남천동쪽에서는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 옆길로 해서 황령산과 붙어있는 금련산 정상에도
승용차로 편하게 올라오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등산입니다..ㅎㅋㅋ..
~누님들과 도로를 따라서 2~3분 올라가니 "황령산 봉수대"간판이 보입니다..~
~이제 황령산 봉수대로 올라가는 입구..차로 진입금지구간이고 옆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황령산 봉수대 주차장 부근에서 6~7분 걸어 올라오시면 광안리.해운대 방면 황령산 전망대가 나옵니다..친누님 3분이 경치에 반해서..ㅋㅎ..~
저도 한 2년만에 올라왔는데
광안리.해운대 방면 전망대도 난간이 유리로 다듬어져 있고
지하에 전망 좋은 황령산 전망 카페와 화장실도 생겼습니다..ㅋㅎ..
~새로 단장되어진 황령산 전망대에서 뒤로 방송국 송신탑을 배경으로 노총각 늑대 한컷..ㅎㅎㅋ...~
~좌측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고층건물에 봄철 발생하는 해무로 신비로운 모습입니다..실생활은 불편하고 위험요소지만..~
~정면으로는 광안대교와 용호동 용호만 매립부두와 LG메트로시티 단지가 보입니다..~
왼쪽 밑으로는 황령산에 있는 황금색 지붕으로 보이는 실내스키장도 보입니다..
아직 재개장이 불투명하지만..
~오른쪽으로는 북항의 모습이 보입니다..해무가 역시 심합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안내판이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지하에 있는 카페로 내려왔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 입구 옆에 남녀 화장실이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 카운터..생수와 컵라면도 판매하시고 커피등 다양합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의 내부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황령산 전망쉼터 카페의 전망..시원하니 멋집니다..~
~카페에서 나와 바로 옆에 있는 황령산 봉수대에 도착합니다..~
~예전에 부산으로 많은 왜구가 쳐들어왔을 때 봉화대에서 많은 연기가 급하게 피워 올랐겠죠..~
~왼쪽에 큰누님.둘째누님은 서면쪽 부산시내 전경을 구경하시고 노총각 늑대는 황령산 봉수대에서 기념 촬영..ㅋㅎ..~
~황령산 전망대 서면방면 안내판..~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바라본 부산시내전경..밑에 저희집도 보입니다..ㅋㅎ..저 뒤에 낙동강까지 보입니다..~
전망이 시원하고 멋집니다..
왼쪽에 부산 문현동 금융단지의 63층 건물이 우뚝솟아 있습니다..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황령산 전망대(서면방면)에서 다시 카페가 있는 전망쉼터쪽으로 내려가
옆으로 데스크로 올라가시면 황령산의 정상석이 보입니다..
~부산의 중심에 있는 뒷산..황령산 정상 해발 427m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친누님3분도 모두 황령산 밑에서 몇십년을 살았지만
처음으로 등산해서 와본 황령산 정상에서 사진을 원없이 촬영했습니다..ㅋㅎㅎ..
~황령산 정상옆에 아직 피어있는 벚꽃 옆에서 노총각 늑대 한컷..~
즐겁게 전망을 감상하고서
친누님 3분과 함께 황령산을 내려왔습니다..
~황령산을거의 다 내려왔을 때쯤에 전포아파트 놀이터 옆에 있는 조계종 보현사에 마지막으로 들러 절을 드리고 나옵니다..~
이렇게 4월의 일요일에 "부처님오신 날" 전에 부산광역시의 중심에 위치하면서
저희집 뒷산인 황령산으로 사찰 탐방겸 봉수대및 정상까지 등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약>
1 : 부산 서면과 전포동쪽에서 황령산의 봉수대와 정상(해발 427m)까지
사찰탐방 없이 그냥 가벼운 등산을 하시는 분들은
전포동 기사식당과 부산진여중 후문 사거리에서
전포아파트 옆까지 5~6분 조금 숨찬 경사길..
그리고 전포아파트 옆 황령산 레포츠공원 입구에서
기봉사까지가 3~4분 걸리는 아주 심한 급경사입니다..
이 곳만 지나면 산길이 넓고 편안한 길이 계속 됩니다..~!!!
그리고 기봉사 입구에 봉수대와 황령산 정상까지는
중간에 옥세정 약수터에서 약수를 시원하게 마시고 올라가셔도
보통 걸음걸이로 전포아파트 옆에서 약 40분~5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가볍게 등산하기에 딱 좋은 등산코스입니다..
빠르신 분은 시간이 훨씬 적게 걸립니다.
추천 황령산 등산로 : 부산 전포동 기사식당.부산진여중 후문 사거리 → 전포아파트 옆 황령산 레포츠 공원 입구 →
기봉사 입구 → 운동장 → 금성사 입구 → 남천동에서 올라오는 도로 → 봉수대 입구 주차장 →
KBS.MBC.SBS 송신탑 → 황령산 전망쉼터 → 황령산 봉수대 → 황령산 전망쉼터 →
황령산 정상(해발 427m) 도착...!!
불자분이시고 가볍게 등산하실려면
중간에 기봉사 → 금성사.금련암 정도는 잠깐이라도 들러서
절을 드리면 황령산의 강하고 좋은 운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2 : 부산 남천동 방면에서는 차로 "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을 지나서 계속 올라오시면
약 10분정도 후에 황령산 봉수대밑 주차장에 도착..
창에서 하차하신 후에 10분 걸어올라 가시면
KBS.MBC.SBS 송신탑이 보이면서
황령산 전망쉼터.황령산 봉수대.황령산 정상이 나타납니다..
등산이라기보다는 그냥 차로 산책이 맞을 듯 합니다..ㅋㅎㅎ..
친누님 3분과 함께 부처님 오신날 전에
뒷산인 황령산에 등산겸 사찰 탐방을 하면서 좋은 운기를 받고 왔습니다..
날씨는 덥지만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모든 가정에 행복과 행운의 향기로움이 가득하시길..()()()
~부산 노총각 늑대가..2017년 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