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 Train Qui S'en Va - Helene Rolles
(기차는 떠나가고)
e n'aurais pas du venir J'aurais du savoir mentir
난 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거짓말도 할 줄 알았어야 했고요
Ne laisser que ton sourir Vivre dans mes souvenirs
당신의 미소는 남겨두고 추억 속에서 그렇게 살았어야 했어요
J'aurais du laisser l'espoir Adoucir les au revoirs
희망을 남겨놓고 이별의 아픔을 달랬어야 했죠.
Ce train qui s'en va c'est un peu de moi
Qui part, Qui part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나의 일부도 함께
떠나가네, 떠나가네.
Je savais que ce serait difficile mais je pensais
Que je saurais te cacher le plus grand de mes secrets
어렵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난 당신에게
나의 가장 큰 비밀을 숨길 수 있을 줄로만 알았죠.
Mais a quoi bon te mentir C'est dur de te voir partir
하지만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들 무슨 소용인가요.
떠나는 당신을 보는 건 너무 힘드네요.
Ce train qui s'en va, c'est un peu de moi
Qui part , Qui part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나의 일부도 함께
떠나가네, 떠나가네
Et avant que ne coule une larme Dans ton sourir qui me desarme
Je cherche un peu de recomfort
한줄기 눈물이 흐르기 전에,
나를 진정시키는 당신의 미소 속에서
조금의 위안이라도 찾으려고 해요.
Dans tes bras, je veux me blottir Pour me garder les souvenirs
De toute la chaleur de ton corps
당신의 따뜻한 체온과 추억들을
간직하기 위해 당신 품에 안기고 싶어요
Ce train qui s'en va, c'est un peu de moi
Qui part, Qui part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나의 일부도 함께 떠나가네, 떠나가네.
e n'aurais pas du venir. J'aurais du savoir mentir
난 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거짓말도 할 줄 알았어야 했고요.
Ne laisser que ton sourir. Vivre dans mes souvenirs
당신의 미소는 남겨두고 추억 속에서
그렇게 살았어야 했어요
J'ai beau essayer d'y croire. Je sais bien qu'il est trop tard
아무리 믿어보려 해도 소용이 없군요.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걸 잘 알아요.
Ce train qui s'en va, c'est un peu de moi
Qui part, Qui part, Qui part... Qui part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나의 일부도 함께 떠나가네
떠나가네, 떠나가네... 떠나가네
데뷔 1979년 영화 'Le Mouton noir'
20대 중반에
1년정도 사귀었나...
눈이 크고 피부가 희었다는 것밖엔
생각나지 않는 아가씨...
서로 사랑한 것은 분명했지만
표현하는게 서툴렀던 나는
아가씨의 진심을 몰랐고
내가 표현이 서툰 것을 잘 알지 못했던 그 아가씨는
우리는 서로가 맞지 않다고 확신하게 되었고
헤어지기로 마음먹고 이별여행을 했었다.
구미...왜 그곳을 갔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구미 역앞에 '무아'라는 음악감상실이 있어서
그곳에서 하루 종일 지내다 기차를 타고
대전역에서 내렸다.
2월중순의 새벽은 너무 추웠고
하얀 김이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우동 한그릇으로
몸을 데운후 우리는 서로에게 이별의 말을 남긴채
헤어졌다.그녀를 태운 기차의 레일소리가 들리지 않을때까지
나는 역에 멍하니 서 있었다.
나도 모르게 울고 있었던 기억...
지금도 가끔씩 그녀와 왜 헤어졌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다.
착하고 순하기만 했던 그녀,
행복하게 잘 살고 있겠지..
| 출처 : | 빈들에 나무 한그루 |
글쓴이 : 빈들
원글보기
|
||
| 메모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