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평화로 무엇을 했느냐?

What Have You Done with My Peace?

By Christ Michael/Jesus

Received by Anyas

9/28/2019

http://www.1111angels.net/index.php/messages/1982-what-have-you-done-with-my-peace

 http://www.abundanthopekorea.net/board2_2/13794


 

친애하는 어린이들이여, 너희는 내가 너에게 남긴 그 평화로 무엇을 했느냐? 너희는 너의 행위로 나의 기억을 존중하라는 나의 권고들을 -- 나의 이름으로, 나를 위해 일들을 행하라는 권고를 따랐느냐? 너희는 나의 살아있는 진실의 지적 이해가 너의 가슴에 도달하도록, 그리하여 네가 그 사랑스러운 자리로부터 행동할 수 있도록 허용했느냐? 아니면 너는 나의 진실의 말들을 너의 지적 논쟁들에서 탄약으로 사용하느냐?

 

너는 보지 않느냐? 진정한 추종자가 되기 위해서는, 너는 나의 평화 속에 – 모든 ‘인간적human’ 이해를 넘어가는 그 평화 속에 - 남아있어야만 한다. 너희는 통일의 자리로부터 일해야만 하며 — 적의의 자리로부터가 아니다. 그 격려의 말들을 나는 내가 너희 가운데 있는 동안, 너희에게 서로를 사랑하라고 말했는데, 내가 너희를 사랑했을 때 말이다. 너는 나의 사랑으로 무엇을 했느냐? 너는 그것을 나의 평화와 함께 옆으로 치웠느냐?

 

친애하는 이들아, 너희는 언제나 목적이 부정한 수단들을 정당화하는 선동된 왕국에서 살기를 원할 것이냐? 결코 나는 나의 행위를 지시하기 위해 동료에 대한 압력을 허용하지 않았다. 나는 단지 황금률Golden Rule과 완전히 양립하는 행동들을 취했는데, 그것에서 아버지 그 자신Father Himself도 영원히 거주한다.

 

세상의 결함의 방식들로 흔들리지 마라, 나의 것으로 붙어라! 그렇게 함으로써, 너는 사랑과 빛의 새로운 세계 질서를 위한 요새가 될 것이다. 그래, 너의 삶을 사랑의 봉사로 넣어라 — 아버지Father의 눈에 혐오스러운 것을 실행하기 위해 거짓말들과 속임수를 영리하게 다루는 자들로부터 떨어져 머물면서 말이다.

 

너의 개인적 명예를 – 너의 도덕적 성실성을 – 지킴으로써, 너는 내부의 조화 속에서 살 것이다. 그것은 내가 결코 나의 소중한 내적 평화를 경시하지 않고, 나의 삶을 살았던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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