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쉬비치 건물에 둘러쳐진 경계용 고압전선...
유태인을 총살했다고 하는 벽.. 명복을 빌기위해 꽃다발이 놓여 있다.
숙연해 진다.
당시에 통역을 했던 김연진 학생과 함께 아우쉬비치 입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