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굴은 인공으로 조성된 굴이며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과 동물의 그림이 있으며

목공예 작품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쉴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때로는 박쥐를 볼수 있는 행운도 있다고 합니다.

▲문수굴 내부

▲ 문수굴앞에 위치한 느린 우체통... 

추억을 남기는 곳입니다. 느린 우체통은 3개월후에 도착하는 것과

1년후에 도착하는 2가지가 있으며

엽서가 필요하면 관리사무소에 무료로 줍니다.

 ▲문수굴 입구 

내부에는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곤충과 동물의 그림들이 그려저 있으며

쉴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