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소변을 튀기는 데는 그만한 원인이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의 한 도시의 언론자료에 의하면 버밍검영 대학교의 교수들은

화장실에서 작은 볼일을 보는 각도와 거리를 계산하면 비위생적이며

보기에 좀 그런일을 완전히 줄일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학교의 연구실에서 건강한 남성 소변줄기의 압력과 각도를

조사해보니 조준 각도에 따라서 옆 주변에 뭍히게 되는 양이

큰 차이를 보인다고 얘기했다.

 

위에서 아래를 소변보는 것보다 조준 라인이 평행에 일치한다면

흘리는 양은 계속 줄어든다는 것이다.

 

소변 줄기가 90도 각도에 일치할수록 분배물이 튀길 확률이

낮아진다는 것이며 거리도 멀어질수록 더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위에서 떨어지는 각도보단 소변이 수평 부분과 일치했을 경우

낮은 충격 각도를 보여준다는 것이 교수들의 생각이다.

 

이로써 남자가 서서 좌변기에 소변을 볼 경우엔 다리를 구부려서

소변 줄기 각도가 90도에 맞추어서 안쪽 벽면을 기준으로 볼일을

보는게 제일 좋다.

 

이 결과는 미국 물리학 협회의 신문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