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보단 한자를 읽을 때 뇌의 기능이 더 활발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천대 의대 뇌과학연구팀들은 11월 20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펼쳐진 전통문화연구회 창립 25주년 학술발표회에서 '한자교육'효과의

뇌과학적 실증이라는 주제 발표문에서 이와 같이 설명했다.

 

또한 남녀 대학생 열두명을 기준으로 조사를 해본결과 한자 단어를

읽은 그룹이 한글 단어를 읽은 팀보다 뇌의 다른 기능이 더 활발해진것을

MRI 촬영으로 이와 같이 밝혀졌다.

 

한자의 형식과 철자 조합은 한글과 틀린 방식으로 나타난다고 해석했다.

 

전통문화 연구회는 한국학과 동양학도의 양성,교양한문 교육을 더 높이는데

의미를 둔 회원들이 창설된지 25년이나 되었다.

 

한자를 사용하게 되면 암기력과 이해력이 더 좋아진다는데 그 원인은

뇌 속에 자리하고 있는 연결 매개체인 시냅스의 활동이 더 활발해지기

때문에 한자를 읽게 되면 언어,시각과 연관된 뇌의 부분을 더 사용하기에

머리가 더 뛰어나는 것이다.

 

한자는 뇌의 시냅스가 활발히 움직이는 유년기 시대에 공부를 많이

해야 효과도 뛰어나게 된다.

 

수학이나 확학은 어릴때부터 계속 공부를 해두어야 뇌의

계산적 사고 능력을 올릴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