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운동하는것을 거르면 안된다."성장기 청소년들한테 이러한
얘기를 줄곧 한다.
그리하여 운동을 많이 하는것이 더 좋다고 오해한다.
사실은 너무 운동을 안하는것도 문제가 되지만 너무 많이 하는것도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타났다.
스위스의 16-20세 청소년 124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보니
세계보건기구가 내놓은 웰빙지수표를 활용하여 웰빙 수준을
꼼꼼히 체크해보았다.
웰빙지수가 13미만일때 웰빙 수준이 수준 미만으로 나왔다.
그리고 운동을 얼마나 하는지를 매우 낮은 수치부터 매우 높은
수치까지로 분류했는데 평균 7일에 3.6-10.5시간으로 나누어졌다.
미국의 건강 협회에선 6-17세의 아동과 청소년들한테 매일 1시간씩
7일에 7시간 이상 운동하라고 적극 권유하고 나섰다.
청소년들이 무작정 운동을 하기보단 운동에 따른 본인의 신체적
정신적 반응을 먼저 체크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