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7일(목) 둘째날...

호핑투어 가는 날...

아침9시 호텔에서 pick-up으로 시작해서

오후4시 호텔에 drop 해주는 일정

7시간이네요

이비자비치클럽(Ibiza Beach Club) 근처에 있는

출발장소까지는 호핑투어업체에서 각 호텔로

pick-up 하러옵니다

물론 끝나고 drop도 무료...

타고 갈 필리핀 전통배 방카보드

LaLa Cebu, Hopping Tour,

라라세부호핑투어 

 [2인기준]

예약금 3만+ 현지 결제 3,800페소(95,000)

= 합계 125,000


공항환전보다 호핑투어 메니져에게 부탁하면

더 저렴하게 환전 가능....

330$×@51.8=17,094PH 환전잔금 3800PH 지급

담당팁 2x 100PH=200PH...

라라세부의 투어프로그램에는

호핑투어(스노쿨링), 체험다이빙,

오슬롭고래상어 스노쿨링, 가와산캐녀닝등이 있는데...

오슬롭고래상어 스노쿨링을 못해서 아쉬웠음....

라라세부 호핑투어에 오면

아침 안 먹은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빵과 쥬스를 무제한제 공...

코스는

힐룽뚱안섬 스노쿨링

배낚시 및 점심

날루수안섬 스노쿨링 및 산책

첫번째 힐룽뚱안섬(Hilutangan Island)으로

이동하는 방카배 안에서 팀별로 사진을 찍어줌...

그런데 블로그에 있는 사진과 달리 나중에 받고보니

DSLR 사진솜씨가 엉망....

다행히 내스 마트폰으로 찍은게 그나마 다행...

그날 DSLR 담당자가 사진 기초가 없는듯...

날씨는 푸르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

따뜻함까지... 대박~!!!





달리는 방카보드 앞머리 좁은데서

프하느라 간이 두근두근...

힐룽뚱안섬(Hilutangan Island)으로

가는 선상에서의 포토타임.... 

 다 내 스마트폰 사진임....

호핑투어의 DSLR 사진은 하나도 건질게 없었다니....

첫번째 힐룽뚱안섬(Hilutangan Island)까지 약 30...


Our silver(25th wedding) anniversary travel In Cebu, Philippines

The anniversary is in September, 

 but We've put the anniversary forward.

Now on a hopping tour on the Nalusuan island.

대박~^^

Boracay has closed down because of water pollution,

but the water here is very clean.

There are lots of fish.





힐룽뚱안섬(Hilutangan Island)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에서의

호핑투어(Hopping Tour) 

제대로된 사진이 없었으나

다행히 이번 여행 바로 직전에 구입한

짝짝퉁 액션캠 덕분에 그나마 사진 좀 건졌음...

그러나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에서는

액션캠 미리 못 챙겨서

그 아름다운 바닷속을 찍은게 없음...

짝퉁의 짝퉁, 고프로라고 해서 부르는

짭짭프로이지만 성능 아주 만족...

먼저 힐룽뚱안섬(Hilutangan Island)에서

1시간반 정도 자유시간동안 스노쿨링을 즐김...

힐룽뚱안 수심이 5m~50m가파른 경사포인트에서 하는데

잠수다이브 체험하시는 분들이

저 밑에서 헤엄치시는것 보면 급부럼....

고기 먹이로 줄 빵을 가지고 들어가면

쉽게 물고기들을 불러 모을수 있음






첫번째 힐룽뚱안섬에서 스노쿨링을 마치고 나면

배낚시를 하는 동안 점심식사가 준비되어 집니다...

방카보드 앞머리에 걸터앉아

점심식사전 줄낚시 체험하기...

미세스 홍은 망뚱어 비슷한 조그만 물고기 두마리 잡았나...?

난 안잡히길래 헬퍼들이 몰래 낚시줄 봐주는 척 하다가

물고기 몰래 끼워서 바다에 던져놓는다...

능청스럽게....  

그렇게라도 잡아서 인증사진...




점심은 삼겹살, 통닭구이, 새우구이, , 김치,

망고, 수박, 파인애플, 바나나,그리고 라면...

그런데 삼겹살은 너무 딱딱함...

그런데로 푸짐하게식 사...

음료수는 콜라, 스프라이트, 쥬스, 맥주 등...












참고로 방카보드 화장실은 배 뒷편에 있음...

볼일을 본 후 물을 한 바가지 퍼서 부으면

바닷속으로...

두번째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에서도

1시간반 정도 자유시간 동안

스노쿨링과 섬산책과 포토타임.....

아쉬웠던점....구명조끼없이 프리스노쿨링을 못한 것.

다음에는 수영 좀 제대로 배워서 마음껏 물 속을 헤집고 다니고 싶음...

액션캠으로 사진 마음것 못 찍은 것...

첫번째 힐룽뚱안섬에서는 처음 액션캠 사용하느라 버벅대었고...

두번째 날루수안섬에서는 나중에 액션캠 가지러 갈 수있는줄 알고

내렸다가 아예 못찍었음....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으로 가는 길...

"대형조개 TAKUBO가 여기에 삽니다"라는 팻말...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


장풍에 날아가는 모습이 영 시원챦네....

그런데 빗자루 타고

하늘 날라가는 것은 good~!!!







스노쿨링 포인트로는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이 더 좋았음...





날루수안섬(Nalusuan Island)에서 

구명조끼 벗고 수심 3m 아래     

헬퍼 도움받아 끌려들어가서 찍은 미세스 홍 사진...     

나도 저렇게 하고 싶었는데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니다가     

부르는 소리를 못 들었음..ㅠㅠ

오전 9pick-up부터 오후4시 가까이 끝난

호핑투어(Hopping Tour) 

마지막에 선물로 나누어 준 열쇠고리

배안에서 나누어 준 과자...



즐거웠던 호핑투어...

벌써 기다려지네요...

각 리조트, 호텔로 drop 시켜줄

필리핀 대중교통 지프니(Jeepney)...

과거 미군이 철수하고 남은 군용지프를

개조해 만든 것이 시초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