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9. 01, 토비....마지막날....

비 한번 안오고 날씨 좋았는데

어제 저녁에 이즈하라에서 올라올 때부터

새벽 내내 비가 내린다...

새벽에는 강풍에 폭우까지....

일찌감치 숙소 REN에서 check-out 하고

히타카츠항으로 가서 캐비넷 2개 빌려서

캐리어 보관 400x 2= 800





그 다음 이마무라 버젯 렌터카에

렌터카 반납하러...


함께 있는 쉘주유소에서

기름 가득채우니 4만원...

300km 뛰었다...

보통 200km 타고, 기름 3만원 정도라는데

우리가 타기는 많이 탔다...

첫날 중간까지 내려갔다 와서....

미도리 게스트하우스 찾아가는 길




[ 미도리게스트하우스 ]

みどりゲストハウス

전동자전거렌탈....

전동 자전거 렌탈 장소로는

1. 친구야&키요

2. 미도리게스트하우스

3. 플라워샵시마이

3군데가있다...

친구야&키요는 일찌감치 마감....재고가없고...

플라워샵시마이는 현지에서만 예약 가능


다행히 미도리 게스트하우스 것을

싼호텔닷컴 통해 예약...

2, 35,800(할인포함)....

우산 쓰고 자전거 운전은 음주운전처럼 불법이어서

다시 히타카츠항까지 걸어가서

우의2x 600= 1,200아까운돈지출....

우의를 챙겨왔는데

히타카츠항 캐비넷에 넣어두는 바람에...

그래도 캐비넷 한번 열었다가 닫으면

400엔만 더 내면 되는데....

전동자저거는 "플라워샵시마이" 상태가

가장 좋다는 렌터카직원의 말...

거기서만 직접 수리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