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보내고  할일도 없고 해서   1박2일 산행에 들어갑니다   첫 날은  차가버섯 따러  올랐고  다음날은 개척산행을 해볼요량으로  산친구들과  산에 오름니다,,

 오늘 오른산  여기까지  오는데도  산이 하도  악산이라   한발 내딛으면  3발 믿으로  밀려갈려고 합니다   돌산에  경사심하고  ,,

 노루 궁뎅이가  자연건조된 상태로 있습니다

 표고도 자연건조.....

 

 궁데이만  간간히 보임니다...

 사진찍을게  없어서  덕 씨 놓고  사진찍네요,,,

 

 여기가 해발900인데  저  뒷산을 올라야 하는데  경사가 너무심해 포기,,안전산행이  우선이니까요,,,

 말굽도  생을 다해가고 있네요,,,이 산에 들어와서 첨 보는 말굽입니다,,

 계곡으로  하산하는 동료들,,,,대충 감이  잡히시나요,,,,얼마나  악산인지를..

 황철상황  밑에 오니까  한나무에   어린황철이 보이네요..

 다음날  개척산행  해발800정도에서   70미터  밑을 보니  말굽인거 같아서   내려와서 보니  된장할  덕 씨  아....슬퍼라,,경사가심해서 올라가기도 힘든데,,사진만  찍네요,,

 

 말굽형제..

 말굽 아파트  근데  다  맛탱이가  같어요.....

 

 깨끗한  말굽은 몇개 안보이고  다  생을 다한것들만  많이 있네요,,,,,그래도 요놈은 상태 좋은것들,,위 아래 사진은..

 

 나무에  무슨 혹을 달고 있네요,,,무거울텐데,,

 

1박2일동안  수확물은 신통치 않아도   좋은 사람들과  1박하면서   술한잔씩면서  산에대해  여러가지 정보도 교환하고 정담고 나누고

참으로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각자   담금주들 가져와서  좋은술들  먹고나니  아침이  거뜬했습니다,,,동행하신님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