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리하고 채워주고 변화를 줄일들만 남았습니다 ^^



가족과함께 즐겁게 킥킥대면서... 거실의 장판위 데코타일 붙이는 작업이 끝이 났습니다


울고 있는 장판 잘라주고 본드칠하고... 한장 한장 붙여 완성한 거실과 주방이


정말로 미치도록 환해 졌답니다~ ^^*


오히려 기존보다 더 넓어진 느낌에 정말 저희집에 다녀가신 지인몇분이 감탄사를 연발해 주기도 하더라고요 ^^

어찌나 고맙던지요...^^

 

 

 

 

 주방에 있던 가벽을 분리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하려고 했었는데....


도대체 컴퓨터책상을 이리놓아도 저리놓아도 맘에 안드는 컨셉!!!


 내가 원하던 그 컨셉이 절대로 안나와 주더라고요 에고~~ㅠ

그래서 가벽을 두고 컴퓨터책상을 자리했어요~


일단은 이렇게 자리 했구요


가벽도 피아노도 천장도 벽 , 그리고 문 여하튼 ^^  하나하나 리폼에 매진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답니다 ^^


이 공간 만큼은 분명 빈티지스럽게 채워넣고 싶은데...

이거이 정말 정말 어렵네요~

 

 

 

 


아직은 정리도 덜대고 리폼재료들로

거실 한부분 한부분을 채우고 있지만요...


저와의 사투이자 앞으로 나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되는 그 길을 걷고 있는 중이라...


계속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있답니다 ^^


연말정산에 월말정산에 ㅋ 정신줄 놓고 이리 같다 저리 같다 하고 있지만...

주말엔 다시 정신줄 단단히 잡고

작업에 열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