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조의 계보



 

제 1 대 - 태 조(太 祖

 휘 - 이성계  (1335 ~ 1408 )

고려말 무신으로 왜구를 물리쳐 공을 세우고, 1388년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를 멸망케 하고 1392년 조선왕조를 세웠다.

재위 기간 - 1392 ~ 1398.

왕후 - 신의왕후 한씨  .  신덕왕후 강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우군도통사로서 요동정벌을 위해 북진하다 위화도에서 회군  . 우왕을 폐함

전제개혁 단행  .  신진세력의 경제적 토대를 구축하여 조선()을 세움

수도를 개성에서 한양()으로 천도  .  국가의 기틀을 다짐

 

 

제 2 대 - 정 종(定 宗) 

 휘 - 방과  (1357 ~ 1419 )

태조의 둘째 아들. 제1차 왕자의 난으로 세자로 책립.

재위 기간 - 1398 ~ 1400.

왕후 - 정안왕후 김씨

후첩 - 성빈지씨 , 숙의지씨 , 숙의기씨 , 숙의문씨 , 숙의윤씨 , 숙의이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사병을 폐지하여 삼군부에 편입시킴  .  하륜의 건의로 관제를 개혁

한양의 5부에 각각 학당을 설립함

 

 

제 3 대 - 태 종(太 宗) 

휘 - 방원  (1367 ~ 1432 )

1대 태조의 다섯째 아들.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사병을 없애고 관직 제도를 개혁함

정몽주를 제거하여 신진 세력의 기반을 굳힘

재위 기간 - 1400 ~ 1418.

왕후 - 원경왕후 민씨

후첩 - 효빈김씨 , 신빈신씨 , 선빈안씨 , 의빈권씨 , 소빈노씨 , 숙의최씨,

주요 행적 및 업적

1 . 2 차 왕자의 난을 평정  .  조선 제3 대 왕으로 즉위

사병 혁파  .  문하부 폐지  .  의정부 설치 .  삼군도총부 신설 등 관제 개혁

호패법 실시  .  주자소 설치  .  여진족 격파로 변방의 안정

동국사락과 고려사 편찬  .  호포를 폐지  .  의금부 설치후 근위대 신설

 



(1, 2차 왕자의 난으로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된 대단한 왕이다.

사실상 세종의 정치완성의 가장 큰 몫은 태종이 해주었다 할 것이다. 다음 왕에게 가장 걸림돌이 될 공신과 외척들을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숙청하였으니 다음 왕인 세종에겐 얼마나 유리한 판세였겠는가. 그러기에 세종이 자기 하고 싶은대로 정치를 할 수 있었던 것이다.

태종은 자기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도 그는 자기 길을 간 것이다.)


 

제 4 대 - 세 종(世 宗)

휘 - 도  (1397 ~ 1450 )

3대 태종의 셋째 아들. 훈민정음을 창제함. 정치, 사회, 경제, 문화, 과학, 음악 등 전 분야를 발전시켜 조선의 황금시대를 연 성군.

재위 기간 - 1418 ~ 1450.

왕후 - 소헌왕후 심씨  . 

후첩 - 영빈강씨 , 신빈김씨 , 혜빈양씨 , 숙원이씨 , 상침송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집현전 설치  .  청백리 등용  .  정음청을 설치하여 한글을 창제 , 반포함

박 연으로 하여금 아악()을 정리  ,  ·장영실로 하여금 측우기를 제작 

해시계 , 물시계 등 과학기구 발명  ,  조세의 공평화  ,  의료제도 금부삼복법 제정

명에 보내던 조골물 폐지  .  4 군 6 진 설치  .  이종무로 하여금 쓰시마 정벌

 

 

제 5 대 - 문 종(文 宗) 

휘 - 향   (1414 ~ 1452 )

4대 세종의 맏아들. 성품이 온화하고 학문을 좋아한 왕.  유교적 이상 정치 문화를 발달시켰다.

재위 기간 - 1450 ~ 1452.

왕후 - 현덕왕후 권씨

후첩 - 사칙 양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세종 아들로 20년간 세종 도움  ,  민의 파악  ,  인재 등용

약해 적극적 정치를  못함.

 

제 6 대 - 단 종(端 宗) 

 휘 - 홍위  (1441 ~ 1457 )

5대 문종의 아들. 정치적 야심에 희생된 비운의 소년 국왕.

12살에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사화로 수양대군에 의해 영월에 유배되었다가 죽임을 당해 비운의 왕으로 기록되어있다.

재위 기간 - 1452 ~ 1455.

왕후 - 정순왕후 송씨.

12세에 즉위  ,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겨 강원도 영월에 유배

그곳에서 죽임을 당함  ,  훗날 숙종때 왕위를 추복함

 

 

제 7 대 - 세 조(世 祖) 

휘 - 유  (1417 ~ 1468 )

4대 세종의 둘째 아들(수양대군). 계유정난을 일으키고 조카인 단종의 왕위를 찬탈함. 

재위 기간 - 1455 ~ 1468.

왕후 - 정희왕후 윤씨  .  후첩 - 근빈 박씨.

주요 행적 및 업적

계유정난을 일으켜 의정부의 요인 , 김종서 , 안평대군 등을 죽이고

이어 조카 단종을 내치고 왕에 오름  ,  즉위후

직계제 부활  ,  유향소 폐지  ,  호패제 강화  ,  진관체제 실시  ,  북방 개척  , 

둔전제 실시  ,  직전법 실시  ,  많은 농서를 간행 , 

국조보감 , 동국통감 등의 사서() 편찬  ,  경국대전을 편찬하여 법전을 제정

법화경 , 금강경 등 불경을 간행  ,  대장경 필인()

 



(조카한테 왕위를 뺏었다는 불명예 세조. 그는 후대에 평가 받는 내용은 세종의 업적을 허물게 했다.

사실상 반정에 있어서 가장 큰 과제는 토사구팽이다. 이것을 얼마나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자기 후대가 달라진다.

태종은 이루었고, 세조는 그러지 못했다. 

조카 내쫓은 것에 결국 신하들에게 많은 것을 내주어 세종 때 이룬 강화된 왕권을 순식간에 약해지게 만들었다.)


 

제 8 대 - 예 종(睿 宗)  

 휘 - 황  (1450 ~ 1469 )

7대 세조의 둘째 아들. 재위 13개월 만에 죽음.

재위 기간 - 1468 ~ 1469.

왕후 - 장순왕후 한씨.  안순왕후 한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직전수조법 제정  ,  둔전()의 민경()을 허락

재위 13 개월만에 병으로 죽음

 

 

제 9 대 - 성 종(成 宗)  

 휘 - 혈 (1457 ~ 1494 )

7대 세조의 손자. 조선의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을 완성함. 조선 전기의 문물제도를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음.

재위 기간 - 1469 ~ 1494.

왕후 - 정현왕후 윤씨 .  폐비 윤씨.

후첩 - 명빈김씨 , 귀인정씨 , 귀인권씨 , 귀인엄씨 , 숙의하씨 , 숙의홍씨

            숙의김씨 , 숙용심씨 , 숙용권씨.

주요 행적 및 업적

경국대전을 완성 반포  ,  홍문관 설치

여지승람 , 동국통감 , 동문선 , 악학궤범 등을 편찬

호당() 제도 실시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

 

 

제 10 대 - 연산군(燕山君) 

휘 - 융  (1476 ~ 1506 )

9대 성종의 맏아들이자 폐비 윤씨의 아들.  폭군으로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 선비를 죽여 중종반정으로 최초의 반정으로 폐위됨.

재위 기간 - 1494 ~ 1506.

왕후 - 폐비신씨  .  숙의윤씨

후궁 - 장녹수 ( 조선 4 대 요화중 한명 )

주요 행적

무오사화를 일으켜 많은 신진사류를 죽임  , 

생모 윤씨의 폐비에 찬성했던 중신 수십명을 살해

경연을 중지  ,  사간원 폐지  , 

비정()이 극에 달하여  중종반정에 의해 폐왕됨


(아버지 성종의 훌륭한 정치력은 사사건건 신하들에게 아버지와 비교당하게 만들었다.

어머니 폐비 윤씨의 비화는 모든 책임을 할머니 인수대비에게 전가하여 엄마 정을 모르고 자란 피해망상에 빠지게 된다.

사사건건 참견하는 신하들과 할머니가 자신을 위하거나 나라를 위해서가 아닌 자기 뱃속챙기기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컴플렉스의 늪에 빠지게 된다.

결국 그 말로는 중종반정이라는 비참한 결과로 돌아오게 되었다.)


 

제 11 대 - 중 종(中 宗)  

 휘 - 역  (1488 ~ 1544 )

제9대 성종의 둘째 아들이자 연산군의 이복동생 혁신정치를 기도하였으나 훈구파의 원한으로 실패했다. 

재위 기간 - 1506 ~ 1544.

왕후 - 단경왕후 신씨  .  장경왕후 윤씨 .  문정왕후 윤씨.

후첩 - 경빈박씨 , 희빈홍씨 , 창빈안씨 , 숙의홍씨 , 숙의이씨 , 숙원이씨 , 숙원김씨.

주요 행적 및 업적

박원종 , 성희안 등의 반정으로 즉위  ,  연산시대 폐정 개혁

조광조 등 신진사류 중용  ,  훈구파의 반발 초래  ,  기묘사화로 신진사류 숙청

신사무옥  ,  삼포왜란 등으로 정국 혼란

 

 

제 12 대 - 인 종(仁 宗) 

휘 - 호  (1515 ~ 1545 )

11대 중종의 맏아들. 성품이 온화하고 효심이 깊었던 왕, 재위 8개월만에 사망함

재위 기간 - 1544 ~ 1545.

왕후 - 인성왕후 박씨.

주요 행적 및 업적

현량과 부활  ,  기묘사화의 희생자 조광조 등 신원 회복

어진 정치를 하려 했으나, 병약하여 30세에 죽음

 

 

제 13 대 - 명 종(明 宗) 

휘 - 환  (1534 ~ 1568 )

11대 중종의 둘째 아들. 12세에 즉위하여 을사사화, 정미사화, 을유사화, 을묘왜변을 겪었다.

재위 기간 - 1545 ~ 1567.

왕후 - 인순왕후 심씨.

주요 행적 및 업적

문정왕후가 죽자 윤원형 일당을 숙청  ,  을묘왜변 일어 남해안 소란

여진족 침입으로 북쪽지방도 불안  ,  임꺽정의 난

농사일의 편의  ,  전함 건조하여 외침에 대비  ,  비변사 설치  , 

국방 대책 수립  ,  속무정보감  ,  경국대전 간행

치안 , 국방 , 문화창달 , 경제개혁 등 많은 업적

 

 

제 14 대 - 선 조(宣 祖) 

휘 - 균  (1552 ~ 1609 )

11대 중종의 손자. 당쟁과 왜군의 침입에 휩싸인 왕. 사림의 중앙정계 진출이 활발해짐.

이이, 이황 등의 인재를 등용하여 선정에 힘썼으나 당쟁과 임진왜란으로 시련을 겪었다. 

재위 기간 - 1567 ~ 1609.

왕후 - 의인왕후 박씨  .  인목왕후 김씨.

후쳡 - 공빈김씨 , 인빈김씨 , 순빈김씨 , 정빈김씨 , 정빈홍씨 , 온빈한씨.

            상궁 김개시 ( 조선 4 대 요화중 한명 )

주요 행적 및 업적

이 황 , 이 이 등 인재 등용  ,  화를 입은 선비들 신원  ,  동서분당

임진왜란 발발  ,  의주까지 몽진  ,  명의 원조

이순신의 활약  ,   의병들의 선전으로 왜군을 물리침

7 년의 전란 피해로 전 국토 유린  ,  국가 재정 파탄

전후 복구사업을 못하고 광해군에게 양위

 


(왕다운 카리스마도 없고, 추진력도 없으며, 정치력도 갖추지 못한 무능의 대명사라 할 것이다.

 지 목숨 아까워서 전쟁나자 도망이나 친다. 아들이 커가는게 무서워 세자도 늦게두고, 그나마도 전쟁전에 임영한다. 심지어 후궁 치마폭에서 놀아나는 부분은 이름만 왕이라 할만하다.

선조는 조선 최초의 방계 출신 왕으로 중종(제11대)의 서자인 덕흥군의 삼남이었다. 중종 이후 계보는 아들 인종이 후사 없이 죽어 동생이 명종으로 즉위한다. 명종은 중종의 계비 문정왕후 윤씨의 소생이다. 어린 명종을 위해 수렴청정이라는 엄청난 권력을 휘두른 조선 3대 여걸 중 하나인바로 그 문정왕후이다. 엄마 치마바람에 휘둘리던 명종은 결국 후사가 없어 조카들 중 하나를 왕으로 삼아야 했고, 그에 발탁된 것이 선조이다.

두번의 반정(세조, 중종) 대에도 그나마 대군 또는 그 소생 들이 왕위를 이어 나름 직계혈족을 유지하던 계보도는 선조의 등장으로 방계혈족이 왕이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그러기에 그 끊임없는 정통성과 싸워야했으며, 자신이 무능한 것이 아니라 정통성이 없어서 신하들이 깔보고 아들이 갈본다라는 컴플렉스에 사로집힌 것이다.

그 컴플렉스 극복을 위해 노력한 것이 종계변무이다. 종계변무는 명 역사서에 이성계가 이인임늬 아들이라 적힌 조선 정통성을 무시한 기록의 수정을 말한다.

오랫동안 그 수정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조선은 선조대에 그 업적을 이룬 것이다.

종계변무에도 불구하고 동인서인 갈려서 이리해라 저리해라 말하는 신하들도 제대로 통제 못하고, 제대로 된 결단력 하나 없던 선조는 결국 나라를 전란에 휩싸이게 만든 왕으로 기록하게 만들었다.)


 

제 15 대 - 광해군(光海君) 

휘 - 혼  (1575 ~ 1641 )

14대 선조의 둘째 아들. 조선 중기의 격동기에 실리외교를 택한 군주. 대동법을 실시함

당쟁으로 임해군, 영창대군을 역모로 죽이고(계축사화),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등 패륜을 저질렀다. 또한 명나라와 후금에 대한 양면 정책으로 난국에 대처했으나 인조반정으로 폐위됐다

재위 기간 - 1609 ~ 1623.

후첩 - 문성군부인 유씨 , 숙의윤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임진왜란중 세자로 책봉  ,  영창대군 출생후 선조가 죽자  적통론을 주장한 소북파 몰락시킴

임해군과 김재남 , 영창을 역모로 죽임  ,  인목대비 폐서인 시켜 서궁에 연금

이 귀 , 김 류  등 인조반정 단행  ,  광해군 강화 교동에 유배 , 제주도로 이배후 죽음

재위 15년 동안 많은 서적을 편찬 간행  ,  호패제 실시

명과 후금 사이에서 탁월한 양면 외교정책 실시

 

 

제 16 대 - 인 조(仁 祖) 

휘 - 천윤  (1595 ~ 1649 )

14대 선조의 손자. 반정으로 왕위에 올라 삼전도 굴욕을 겪은 왕.

왕위에 올라 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의 삼전도 굴욕 겪은 왕이다.

재위 기간 - 1623 ~ 1649.

왕후 - 인열왕후 한씨  .  장렬왕후 조씨  .  후첩 - 귀인 조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이 괄의 난 평정  ,  정묘호란과 정유재란을 당함

남한상성에서 항전하다 항복  ,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볼모로 잡혀가 치욕을 당함

대동법 실시  ,  양전 실시  ,  총융청과 수어청 신설

 

(힘으로 뺏은 왕자리 지키려고 별의 별 짓은 다한 왕이다. 심지어 지 잘못으로 볼모로 잡혀간 아들인 소현세자마저 죽인 왕이다.(소현세자를 인조가 죽였다는 역사적 기록은 없다)

나라를 전란(병자호란)에 휩싸이게 하고 대패한 후에 청의 장군에게 무릎까지 꿇은 찌질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인조가 보여준 결단성은 반정 이후 반대세력 숙청에서 사정을 하나도 두지 않았다는 점이다.

용상 지키는데는 최선을 다한 반면 나라를 위해선 제대로 한게 하나도 없으니 어지 최악이 아니겠는가.)


 

제 17 대 - 효 종(孝 宗) 

휘 - 호  (1619 ~ 1659 )

16대 인조의 둘째 아들. 북벌을 국시로 내세웠으나, 북벌의 기회를 얻지는 못함

재위 기간 - 1649 ~ 1659.

왕후 - 인선왕후 장씨  .  후첩 - 안빈이씨.

주요 행적 및 업적

김 육의 주청으로 대동법 실시  ,  상평통보 주조

병자호란때 볼모생활의 한을 품고 은밀히 북벌계획 수립

군제 개편과 군사 훈련 강화에 주력하였으나 청의 강세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일찍 운명

 

 

제 18 대 - 현 종(顯 宗) 

휘 - 연  (1641 ~ 1674 )

17대 효종의 아들. 남인과 서인의 당쟁(예송논쟁)이 계속되어 국력이 쇠퇴해짐.

재위 기간 - 1659 ~ 1674.

왕후 - 명성왕후 김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서인과 남인이 자의대비 상례 복상문제로 당쟁 심화

나라에 질병과 기근이 극심  ,  부분적으로 대돋법과 양전 실시

동철활자 주조  ,  동성통혼 금지  ,  훈련별대 창설

 

 

제 19 대 - 숙 종(肅 宗)  

 휘 - 순  (1661 ~ 1720 )

18대 현종의 아들. 대동법을 전국에 실시함. 당쟁과 궁중암투가 극에 달함.

재위 기간 - 1674 ~ 1720.

왕후 - 인경왕후 김씨  .  인현왕후 민씨  .  인원왕후 김씨.

후첩 - 숙빈 최씨  ,  희빈 장씨 ( 장옥정 : 조선 4 대 요화중 한명 )

주요 행적 및 업적

총애하던 장씨 소생 왕자의 명호를 반대한 송시열 등 서인들 유배

장씨의 모함으로 인현왕후 폐위  ,  희빈으로 승격된 장씨를 왕비로 정함

장씨의 간악을 알고 복위 운동을 하던 서인을 등용 남인을 축출  , 

폐비 민씨를 복위  ,  장씨를 사사

대동법을 전국에 실시  ,  상평통보 주조  ,  북방 개척 영토회복 전개

백두산 정계비 설립  ,  금위영 설치로 5 영체제 완결

 

(숙종은 현종이 죽고 14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나이 많은 대신 앞에서도 거리낌 없이 큰소리를 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는 즉시 유배를 보내거나 사사하는 등 왕으로서 과단성 있는 면모를 보였다.

남인 혹은 서인에게 치명적인 정치적 패배를 안겨 주는 이른바 환국정치로 정국의 주도권을 잡았다.

신하들은 왕의 마음이 언제, 어떻게 변해 자신들에게 화가 미칠지 전전긍긍하며 눈치를 보아야 했다.

처음 인경왕후(仁敬王后) 김씨와 혼인했으나 20세의 젊은 나이로 일찍 죽었고 다시 인현왕후(仁顯王后) 민씨를 계비로 맞이했으나 후사를 잇지 못했고, 숙종의 총애를 받은 희빈 장씨가 낳은 아들(훗날의 경종)이 세자에 책봉되었다.

그러나 격화된 서남당쟁의 희생물로 장씨는 폐비되기에 이른다.

인현왕후가 병으로 죽자, 숙종은 3명의 왕비들에게서는 자식을 낳지 못했으나 숙원 최씨로부터 연잉군(延礽君, 영조)을, 명빈 박씨로부터 연령군(延齡君)을 얻었다.

숙종의 환국정치는 그의 애증 관계와도 깊은 관련이 있으며, 희빈 장씨 사사 이후에 펼쳐진 노소당쟁은 숙종이 그의 아들들에게 가졌던 태도도 무관하지 않다.)



제 20 대 - 경 종(景 宗) 

 휘 - 윤  (1688 ~ 1724 )

19대 숙종과 희빈 장씨의 아들. 집권시 신임사화 등 노론과 소론 당쟁의 절정기.

재위 기간 - 1720 ~ 1724.

왕후 - 단의왕후 심씨  .  선의왕후 어씨.

병약하여 한때 노론의 주장으로 대리청정

소론의 반대로 친정  ,  신임사화로 노론 완전 숙청

 

 

제 21 대 - 영 조(英 祖) 

휘 - 금  (1694 ~ 1776 )

19대 숙종과 숙빈 최씨의 아들. 붕당 대립을 완화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탕평책을 실시함.

균역법을 시행하여 백성의 군역 부담을 줄임.

신무고 부활, 동국문헌비고 발간 등 부흥의 기틀을 만들었으나 사도세자의 비극 겪기도 했다

재위 기간 - 1724 ~ 1776.

왕후 - 정성왕후 서씨  .  정순왕후 김씨.

후첩 - 정빈 이씨 , 영빈 이씨 , 귀인 조씨 , 숙의 문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을사처분과 같은 탕평정책 시행  ,  붕당의 대립 완화  ,  사치풍조 금단

이조전량 통청법 혁파로 탕평의 제도적 보장  , 

탕평의 근본 학식을 얻고자 경연을 재위 52년간 3,458회 열었음 ,  조선시대 최다 기록.

압슬형 낙형 폐지  ,  법치체계 재정비.

농가집성 보급  ,  균역법 시행  ,  청계천 준설  ,  신문고 설치

 

 

제 22 대 - 정 조(正 祖)  

 휘 - 산  (1752 ~ 1800 )

21대 영조의 손자이자 사도세자의 아들. 탕평책을 계승하고 인재를 고루 등용함 서적보관 및 간행을 위한 규장각 설치, 임진자, 정유자 등의 새 활자를 만들고 실학을 발전시킴으로써 문화적 황금시대를 이끌었다.

재위 기간 - 1776 ~ 1800.

왕후 - 효의왕후 김씨  .  후첩 - 의빈 성씨 , 수빈 박씨.

주요 행적 및 업적

규장각 제도 시행  ,   과거시험 대과는 규장각 통해 직접 관장

백성들의 소리를 직접 듣고자 재위 기간 100 회 이상 미행함

수원성 수축  ,  천세력 편찬 간행  ,  신해통공 조치  ,  대전통편 편찬

제사를 거부, 가묘를 불사른 천주교인들 탄압 주장을 거부

역사상 가장 많은 서적을 저술 및 편찬한 조선시대의 황금기

 



(아버지 사도세자에 혼자 삭히며 아버지를 죽인 할아버지 영조조차 포용하고 자기 뜻을 펼쳤다.

정조는 이상이 너무 높았다 할 수 있다.

결국 정적에게 암살당했다는 비사까지 생겼다.(역사서엔 없다)



 

제 23 대 - 순 조(純 祖) 

휘 - 공  (1790 ~ 1834 )

22대 정조의 둘째 아들. 11세에 즉위. 김조순 등 안동 김씨가 세도정치를 하던 시대로 백성들의 생활이 매우 힘들었음. 1811년 홍경래의 난 발생함

재위 기간 - 1800 ~ 1834.

왕후 - 순원왕후 김씨  .  후첩 - 숙의 박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외척의 권력에 맞서 선왕의 정책 이양  ,  국정을 주도하려 노력

암행어사 파견 ,  만기요람 편찬 , 국왕 친위부대 강화 ,  하급 친위 관료 육성

 

 

제 24 대 - 헌 종(憲 宗) 

휘 - 환  (1827 ~ 1849 )

23대 순조의 손자. 8세에 즉위.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의 권력 투쟁에 휘말림.

재위 기간 - 1834 ~ 1849.

왕후 - 효현왕후 김씨  .  명헌왕후 홍씨  .  후첩 - 궁인 김씨.

주요 행적 및 업적

순조의 비 순원왕후가 수렴청정  ,  많은 천주교 신자를 학살

천주교인 적발 방법 오가작통법 적용

친정 이후 삼정()의 문란과 국정의 혼란으로 민생고 가중

 

 

제 25 대 - 철 종(哲 宗) 

휘 - 원범 , 변  (1831 ~ 1863 )

22대 정조의 동생인 은언군의 손자. 1844년 강화도에 유배되었다가 19세 나이로 즉위.

왕2년 김문근(金汶根)의 딸을 왕비로 맞아 들여 안동 김씨세도정치가 시작됐으며 진주민란 등 민란이 빈번했었다.

재위 기간 - 1849 ~ 1863.

왕후 - 철인왕후 김씨.

후첩 - 귀인박씨 , 귀인조씨 , 숙의방씨 , 숙의범씨 , 궁인이씨 , 궁인김씨 , 궁인박씨.

강화에 유배되었다가 헌종의 뒤를 이어 즉위  ,  정치에 어두었음

외척의 전횡으로 삼정 문란  ,   진주, 함흥, 전주 등지에서 대규모의 반란

동학, 천주교가 급속도로 퍼짐

 

 

제 26 대 - 고 종(高 宗) 

휘 - 재황 , 희  (1852 ~ 1919 )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 12세에 즉위.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제1대 황제.

대원군과 민비의 세력다툼, 구미열강의 문호개방 압력에 시달리고 1907년 헤이그 밀사사건으로 퇴위했다

재위 기간 - 1863 ~ 1907.

왕후 - 명성황후 민씨.

후첩 - 귀인이씨 , 귀인이씨 , 귀비엄씨 , 귀인이씨 , 귀인장씨 , 소의이씨 , 귀인정씨 , 귀인양씨,

명성황후와 대원군의 세력다툼  ,  열강의 내정 간섭.

개화파와 수구파의 대립  ,  병자수호조약  ,  한 - 미, 한 - 영 수호조약 등 채결


( 고종 주위에 쌘 사람이 너무 많았다. 아버지 흥선대원군, 부인 명성황후, 일본, 러시아. 모두 고종 보다 쌘 사람들이다.

아버지 덕에 왕이되고, 고부갈등 속에 치이고, 국제 정세를 읽지 못한 판단으로 외세에 치인 왕이다)


 

제 27 대 - 순 종(純 宗)  

 휘 - 척  (1874 ~ 1926 )

26대 고종의 둘째 아들. 조선의 마지막 국왕.

1910년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35년간 치욕의 일제시대를 보내게 됐다

재위 기간 - 1907 ~ 1910.

왕후 - 순명효황후 윤씨  .  순정효황후 윤씨.

조선 최후의 왕  . 한일신협약을 체결  ,  일본인의 한국관리 임용

사실상 국내 정치는 일본으로 넘어감  ,  일본의 압력으로 한국군을 해산

황태자 일본에 인질로 잡혀감  ,  동양척식주식회사의 설립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