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째 날 오전

통일궁과 프랑스 사람이 지었다는

중앙 우체국을 보게된다.

통일궁은 총 6층으로 지어졌고 내부에는

대통령 집무실,회의실, 외국 귀빈실,

대사 접견실 등이 있으며 지하 벙커에는

베트남전쟁 당시의 종합 상활실이

보존되어 있고 각종 전쟁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있다.

 

 

통일궁~~  배트남 호치민의 중심부에 있는 대통령궁으로 프랑스 정부가 통치하기 위한 건물로 건축되었으나

재네바협정 체결 후 베트남이 남북으로 분단되면서 이 때부터 월남 대통령이 사용할때는 대통령궁으로

사용되었는데 당시 프랑스 식민통치에서 독립한 것을 기념해 독립궁 또는 통일궁으로 불린다.

 

각료회의실..

 

여긴 3층인데 대통령 접견실이라고한다.

 

 

진짜 코끼리 발 이라고한다.

 

접견실..

옥상에 대통령 전용 헬기장에 전용 헬기가있다.

4층 로비 창가에서 바라 본 호치민 시가지...

 

 

 

 

 

 

입장료는 베트남 현지인은 약 500원인데 외국인한테는 3배가 넘는 1500원으로 바가지를 씌운다

 

 

 

 

 

 

유럽풍의 건물인데 이것은 프랑스 식민 통치의 산물일것이다. 1886년 ~ 1901년에 프랑스 식민정부가 건축한 건물로

당시 우체국으로 사용되었는데 현제도 우체국으로 사용하고 있다.

내부의 전경은 높은 아치형 천장으로 되어있고 아래는 중앙 우체국의 역사적인 기념품들이 전시돼 있고

그 좌우 건너편에는 사무실 직원들이 우체국 업무를 보고 있었다.

안에 들어서니 먼저 호치민의 초상화가 눈에 띈다

건문에 들어서자마자 양쪽으로 쭈욱 ~~ 기념품 파는 가게 들이 늘어서있다.

 

  이것으로 9박 10일동안 아들과 안전하게 여행을 마무리 하고 아쉬움속에

아들과 해어졌고 아들은 배트남에 3일 더 머물다가 한국에 들어왔다가

4일 후에 다시 유럽여행을 33일 동안 하고 한국에 아주 돌아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