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서안의 마지막 날인데 대당 부용원으로 간다.

대당 부용원은 우리가 첫날 갔던 대안탑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수(隋)나라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약 1300년에

이르는 유서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어서인지 고풍스럽고,

매력과 분위기가  풍기며 주변 환경의 아름다움도 일품이다.

 

대당 부용원은 당시 장안성에 있던 황제의

정원을 복원한 곳으로 둘레가 7.7km, 면적은 3.2km2에 이른다

 

 

       입구에서부터  붉은색이 화려하게 눈에 띈

 

 

 

 

 

 

자운루(紫雲樓 ),

 

 

 

 

 

 

부용호와 멀리 사녀관이 잘 어우러져 멋진 모습을 하고있다.

역시 부용호와 자운루의 모습...

 

 

 

 

 

 

 

 

 

서안 여행 4일째로 오늘이 큰 아들과 서안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다.

그래서 큰 아들이 맛있는것 많이 먹으라고 이것저것 많이 사주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서안은 도시 전체가 하나의 유적지요 관광지다.

땅을 파면 보물이 나오기 때문에 함부로 건물을 짖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