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가 여생을 보낸곳이다.
박해를 피해 사도 요한과 에페스로 온 그녀는
산중에 집을 짓고 기도하는 삶을 살았다한다.
성모 마리아가 에페스로 온것은 확실하지만
어디서 세상을 떠났는지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1878년 독일 수녀가 꿈속에서 받은 계시를 토대로
성모 마리아의 생애 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의 근거로 발굴작업이 이루어졌는데 놀랍게도
책에 기록된 집과 거의 일치한다고한다.
더 놀라운것은 책의 저자인 캐더린 수녀는 태어나서
한 번도 독일을 떠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교황청은 이 집터를 공식적으로 성지로 선포했고
요한 바오로 6세가 이곳을 직접 방문하기도 했다
기독교 뿐 아니라 무술림에게도 성지로 추앙 받는
곳으로 마리아 승천일인 매년 8월 15일에
대규모 추도 미사가 열린다.
입구에 마리아의 동상,,
야외 예배당이며 이곳에서 결혼식도 한다고한다.
입구,,내부에는 촬령금지.. ㅠㅠ
출구..
소원의 벽.. 많은 사람들이 각자 소원을 적어 달아놓았다.
무슨 뜻인지 알수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