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페스 투어하는 날이다.

에페스,,

셀측 남쪽에 고대 로마의 도시 유적있는 곳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있는 에게해의 중심도시이고

한때 알렉산더 대왕이 이곳에 주인이기도 했으며

그칠줄 모르고 번영하던 에페스의 몰락을 자져온 것은

자연이었다.

당시 강에서 유입되는 토사가 바다를 매우면서

항구도시의 기능을 잃게 되자 도시는 급속도로

쇠락하기 시작했고 1000년에 달하는 고대도시의

영화가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바리우스 목욕탕,,

당시에 냉탕, 온탕, 열탕 으로 구분되어 있고 사우나 시설도 있었다.

먼 길을 온 여행객들의 피로를 씻고 도시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도시 입구에 목욕장을 갖춰놓았다.

 

오데온..

1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지붕이 있던 소극장

 

바실리카..

제의를 거행할 떄에 아르테미스 신상이 행차하던 신성한 길..

프리타네이온..

제의가 거행되고 공식행사와 연회가 개최되던 도시 행정의 중심 건물

 

넓은 시장..

오데온 맞은 편에 있고 정치 현안을 논의 했으며 소식도 주고 받으며

화폐교환이나  매매가 이루어졌다.

자세한것은 알수 없음나 기독교인들만의 암호같은거 였는데 아래 둥근 모양과 내용이 같다고 했던가?? 기억이 ....ㅠㅠㅠ

 

최대 수용인원 2만 5여명인 거대한 대극장..

실제로 와 보면 좌석수나 넓이에 깜 놀랄 수 밖에 없다.

연극과 문화 예술의공연이 상연되었고 로마 시대 말기에는 검투사와 맹수의 싸움도

벌어졌다. 지금도 1년에 한 번씩 특별 공연한다.

 

이런 통로가 5군대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

올림픽에서 승리를 안겨주고 축복을 주는 여신으로 섬겨졌다.

이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나이키 로고가 만들어졌다고한다.

왼손엔 월계관, 오른손엔 종려나무

 

헤라클레스의 문,,

(그리스 신화 나오는 최고 영웅. 여신 헤라 미움 받은 신)

첨엔 6개의 기둥에 아치가 있는 2층으로 된 개선문이었다고한다.

이곳으로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줬다고 하던데...

 

 

엘마우스 기념탑..

헤르메스,,(그리스 신화 나오는 올림포스 가운데 하나.)

 

 

 

아고라의 상점 거리..

폴리오 샘..

에페스로 공급되는 물을 관리하던 곳.. 

50여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트라아누스의 샘

 

 

대리석 거리..

 

 

 

 

에페스의 상징인 셀수스 도사관..

이 도서관은 셀수스 총독을 기념하기 위해 그의 아들이 지었다고한다.

이 도서관에는 1만 2천권의 장서가 보관되어 있었다고함.

 

마제우스와 미트리다테스의 문..

 

레드카펫의 시초가 되었던 거리..(귀한 손님이 오면 이곳에 적 포도주를 뿌렸다고함)

최초의 광고판이라한다.

아고라 장터..  각종 물품을 파는 시장

하드리아누스의 신전..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바쳐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