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아야 소피아 성당과 불루모스크를
보고 오후에는 지하저수지와 보스포러스
해엽으로 아시아로 건너가본다.
유람선을 타고보스포러스 투어로
바다를 건너 대륙을 횡단한다.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인 보스포루스 해협은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고있다.
고대부터 흑해와 지중해를 연결하는
중요한 수로이어서 국제무역의 중심지이자
군사적인 요충지이기도 했다
현재는 해협의 아름다운 모습을 즐기는
관광객들과 크루즈로 수 많은 배들로 북적인다
예레바탄 지하저수지..무려 7천여 명의 노예가 동원되었던 지하 저주지는 비잔틴제국떄 건설되었다.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는 이 저수지는 항상 정장이 있었던 이스탄불은 안정적인 물 공굽이 필요해서
이러한 저수지를 만들고 지하 궁전이라 불리게 된 것은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돌기둥 때문이다.
천장을 바치고 있는 총 336개의 아름다운 대리석 기둥은 각지의 신정으로부터 운반해 온 것들이다.
오스만제국 시대에는 톱카프 궁전의 정원을 가꾸는 저수조로 사용했다.
눈물의 기둥... 기둥에는 축축하게 물기를 머금고 있다.
당시 이 저수지에 저장할 수있는 물이 무려 8만톤이나 저장할 수 있었다고한다.
이곳 말고도 수 많은 지하 저수지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크고 화려한 저수지가 바로 이 궁전이다.
1984년 보수공사때 지하에 쌍여있던 진흙을 치우다가 발견된 것이라고...
메두사 머리 두개중 하나는 옆으로,,, 하나는 거꾸로,, 참으로 괴기한 모습니다.
거꾸로 놓인 메두사의 머리가 있다. 메두사가 거꾸로 놓인 이유는 메두사의 눈과
마주치면 돌이 되어 버린다는 전설 때문이라고한다.
혹시 누가 독이라도 넣을까봐 잉어를 기른다고한다.
잉어가 죽으면 물 공급을 중단했었다고한다.
갈라타 다리에서 본 예니 자미~~
갈라타 다리는 이스탄불 구도심과 신도심 을 연결하는 2층 구조로된
다리이며 2층에는 자동차나 트램이 다니고 양쪽에 인도가 있고
다리 위에는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 배를 타고 보스포러스 해협을 건너 아시아로 가 본다.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본 돌마브흐체 궁전 저곳은 내일 갈 예정이다.
비잔틴제국때는 해양감시초소였는데 오스만제국에와서
해협을 통과하는 산박의 통행세를 징수하는 곳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고한다.
터키를 다니면 어디서나 만나게 되는 첨탑이 있는 모스크...
멀리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다리가 보인다.
채리가 싸고 맛있어서 매일 3천원어치 사서 다니면서 먹는다.
기차역이라고하는데 건물이 아름다워 꼭 궁전같은 느낌이든다.
아시아쪽으로 건너와서 시장을 다니면서 이것 저것 군것질을 한다
바자르(재래시장) 구경다니다가 터키식 커피를 시켰는데 커피를 큰 스픈으로 두 스픈정도
진하게 넣고 숯불에 끓이는데 하이고 시간이 참 많이도 걸린다.
너무 진해서 절반정도는 남겼다.ㅋㅋ 헌데 참 고소하기는 하다.
얼굴까지 완전히 가리고 다니는 이슬람 여인들..
올리브 종류도 참 많다. 여기 사람들은 올리브를 미친드시 먹는다.ㅋ
어디선가 듣기로 먹는 물에 따라 올리브를 많이 먹는 나라가 있다고한다.
다니면서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한것들 많아서 시장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곳에서 스카프도 몇장 사고
ㅋㅋ 이 나라도 고추가루를 많이 먹나보다
홍합속에 양념한 밥과 홍합이 함께 들어있고 우리는 약 10개정도 먹은거 같다.ㅋㅋ